블루썬더 밤 - 잭 스웨거

피폭자 : 조니 다니엘스(맞나)


또 다시 ECW를 통해 데뷔한 신인 잭 스웨거. 올 아메리칸 뭐시기라고 하면서 등장하더군요. 아무튼, 첫 데뷔 무대를 블루썬더 밤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근데 사실.. 싯아웃 제대로 한 건 좋은데 떨어지는게 꼭.. 꼭.. 꼭.. 킬스위치? 에라이.. 쓸려면 제대로 돌려서 떨구라고!!!!

아무튼, 힘 좋은 녀석이란 이미지를 어필하면서 데뷔하긴 했는데, 첫 경기는 아무리봐도 이 뭥미? 였습니다. 힘 쎈 척하려고 하는데 영 아니고.. 근데 왠지 악역 자버로 잘 버틸 것 같다는 느낌이 오더군요.. 흠..

사실, 맷 선생이 해설 잘한다고 하려고 했던 것은 이 장면이었습니다. 성공시키니깐 맷 선생이 "블루썬더 밤!!"이라고 외치더군요. 제대로 기술명을 알고 해설해주는 해설자가 WWE에 많겠습니까;;;

by 우르 | 2008/09/12 16:0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트랙백 주소 : http://gom30.egloos.com/tb/46095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12 17:41
오오....나이스 해설!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2 18:12
역시 맷 선생의 자리는...ㅠㅠㅠ
Commented by 싱하 at 2008/09/12 19:36
그런데 이분 누구..
Commented by 앰비언트 at 2008/09/12 19:48
맷 스트라이거도 엠비피 못지않은 레덕후였군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9/12 22:13
해설만 십수년 넘게 해온 짐로스가 창피해지는군요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13 02:30
비주얼은 나름대로 괜찮은 듯 한데 뭔가 안습이더군요.. 게다가 피니셔가..[.....]
Commented by 바르샤 at 2008/09/13 06:59
맷 최고!!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9/13 13:52
맷 스트라이커가 RAW 해설진으로 가는 것도 ..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09/13 15:06
맷선생님께서 여러모로 수고하시는군요...
Commented by 루시안 at 2008/09/15 18:11
현재 미나라는 아무리 아메리칸 어쩌구 해도 선역아니믄 대접을 <..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16 09:02
공국진님// 멋진 해설!

크르님// 해설석ㅡㅡ

싱하님// 데뷔했습니다 막.

앰비언트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삼별초님// 짐 로스!!

810도 스플래쉬님// 안습이죠 왠지 모르게...

바르샤님// 최고!

HardyV1님// 개인적으론 좋은 결과지만.. 아니됩니다!

케리비언님// 수고 많이 하죠

루시안님// 데뷔 때부터 야유 받는 건 힘든데 받더군요..
Commented by 캣독 at 2008/09/22 22:20
얼굴을 보면 '갇다치워'하고싶은 얼굴이여서(야!) 악역에서
잘 먹고살것같군요.
Commented by at 2008/09/23 21:15
예전에 저 기술을 발 비너스가 쓰는것 같더군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25 12:26
캣독님//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음님// 오호? 그랬군요
Commented by 흠... at 2008/09/26 15:28
피니쉬가 닥터밤이될지 블루썬더밤이될지;;;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29 19:55
흠님// 개인적으론 닥터밤 쓰는게 더 좋아 보이더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