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2일
블루썬더 밤 - 잭 스웨거

피폭자 : 조니 다니엘스(맞나)
또 다시 ECW를 통해 데뷔한 신인 잭 스웨거. 올 아메리칸 뭐시기라고 하면서 등장하더군요. 아무튼, 첫 데뷔 무대를 블루썬더 밤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근데 사실.. 싯아웃 제대로 한 건 좋은데 떨어지는게 꼭.. 꼭.. 꼭.. 킬스위치? 에라이.. 쓸려면 제대로 돌려서 떨구라고!!!!
아무튼, 힘 좋은 녀석이란 이미지를 어필하면서 데뷔하긴 했는데, 첫 경기는 아무리봐도 이 뭥미? 였습니다. 힘 쎈 척하려고 하는데 영 아니고.. 근데 왠지 악역 자버로 잘 버틸 것 같다는 느낌이 오더군요.. 흠..
사실, 맷 선생이 해설 잘한다고 하려고 했던 것은 이 장면이었습니다. 성공시키니깐 맷 선생이 "블루썬더 밤!!"이라고 외치더군요. 제대로 기술명을 알고 해설해주는 해설자가 WWE에 많겠습니까;;;
# by | 2008/09/12 16:0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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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님// 해설석ㅡㅡ
싱하님// 데뷔했습니다 막.
앰비언트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삼별초님// 짐 로스!!
810도 스플래쉬님// 안습이죠 왠지 모르게...
바르샤님// 최고!
HardyV1님// 개인적으론 좋은 결과지만.. 아니됩니다!
케리비언님// 수고 많이 하죠
루시안님// 데뷔 때부터 야유 받는 건 힘든데 받더군요..
잘 먹고살것같군요.
음님// 오호? 그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