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6일
백 스테버 - 칼리토

피폭자 : 에지 헤즈 중 1인(...)
RAW에서 데뷔했다가 스맥으로 온 동생 프리모와 함께 태그팀으로 오래간만에 스맥다운에 등장한 칼리토!! 오래간만에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예전에 봤던 사진에서는 아프로를 레게로 바꿨더니 다시 아프로 머리를 하고 나왔더군요. 레게 머리도 좋았는데... 아무튼, 일명 레이 바지를 입고 나와서 멋지게 백 스테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등장, 오래간만에 승리!! 앞으로 형제 태그팀으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덧, 에지 헤즈는 에지 사라지자마자 관심이 급하락.
# by | 2008/09/16 15:3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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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즈 & 모리슨인 줄 알았답니다 ;;
어쨌든 간만의 복귀는 정말 좋군요.. 이번엔 기회를 확실히 잡아주길..
르필님// 아하 감사합니다
공국진님// 나왔습니다!
hayabusa님// 사실.. 안 어울리긴 안 어울리죠;;;
삼별초님// 악역과 선역의 복장차!
싱하님// 에지헤즈 맞습니다;;;
HardyV1님// 미즈와 모리슨 때가 더 재밌었죠
朝霧達哉님// 화이팅!!!
천공의채찍님// 하긴.. ㄷㅏ들 누구? 이러고 있었을 수도..
와우님// 그럴 수도?
케리비어님// 자주 보길!
810도 스플래쉬님// 이번엔 확실히!
후덜스타님// 다시 활동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