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스테버 - 칼리토

피폭자 : 에지 헤즈 중 1인(...)


RAW에서 데뷔했다가 스맥으로 온 동생 프리모와 함께 태그팀으로 오래간만에 스맥다운에 등장한 칼리토!! 오래간만에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예전에 봤던 사진에서는 아프로를 레게로 바꿨더니 다시 아프로 머리를 하고 나왔더군요. 레게 머리도 좋았는데... 아무튼, 일명 레이 바지를 입고 나와서 멋지게 백 스테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등장, 오래간만에 승리!! 앞으로 형제 태그팀으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덧, 에지 헤즈는 에지 사라지자마자 관심이 급하락.

by 우르 | 2008/09/16 15:3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트랙백 주소 : http://gom30.egloos.com/tb/461585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16 16:13
라 패밀리아의 앞날이 깜깜하군요. 허허허허..
Commented by 르필 at 2008/09/16 17:13
커트호킨스입니다. 잭 라이더가 바지를 입고 호킨스가 팬티를입거든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16 17:36
동생이 나왔군요!
Commented by hayabusa at 2008/09/16 18:07
깔리또 저 바지는 너무 안어울리는군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9/16 20:27
제리코는 짧아지고 칼리토는 길어지고 (?)
Commented by 싱하 at 2008/09/16 20:44
지금 wwe태그팀 챔프가 누구인가요. 에지헤드였나? (그만큼 존재감이 없...)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9/16 21:37
아차 , 태그 팀 챔프가 에지 헤즈였죠 ..

아직 미즈 & 모리슨인 줄 알았답니다 ;;
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09/17 14:24
어떻게든 칼리토에게 푸쉬를 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_-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9/17 18:48
머리까지 레게였다면 못 알아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와우 at 2008/09/17 19:03
옷 보니까 선역인가?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09/17 20:12
오오...형제 태그팀이군요...이렇게라도 자주 나와 주면 감사하죠~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17 22:52
리키 오티즈도 있어서 이제 아프로는 희귀성이 떨어지는데 말이죠..
어쨌든 간만의 복귀는 정말 좋군요.. 이번엔 기회를 확실히 잡아주길..
Commented by 후덜스타 at 2008/09/19 15:39
칼리토....아직 있었네요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20 08:51
크르님// 깜깜~합니다

르필님// 아하 감사합니다

공국진님// 나왔습니다!

hayabusa님// 사실.. 안 어울리긴 안 어울리죠;;;

삼별초님// 악역과 선역의 복장차!

싱하님// 에지헤즈 맞습니다;;;

HardyV1님// 미즈와 모리슨 때가 더 재밌었죠

朝霧達哉님// 화이팅!!!

천공의채찍님// 하긴.. ㄷㅏ들 누구? 이러고 있었을 수도..

와우님// 그럴 수도?

케리비어님// 자주 보길!

810도 스플래쉬님// 이번엔 확실히!

후덜스타님// 다시 활동 시작입니다!
Commented by 캣독 at 2008/09/22 22:19
이렇게보니까 위상있는챔피언들이 몇없는 현실....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25 12:26
캣독님// 참 슬프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