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7일
텍사스 콘돌 킥 + 스프링보드 시티드 센턴 - 에반 본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케인
아무리봐도 이상한 각본인 레이와 케인의 대립. 뭐, 레이의 언더독 이미지를 살려주기 위한 궁여지책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케인이 가면 쓸 것처럼 낚시질 했던 건 너무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건 그거고, 이번 주 레이와 케인의 경기에서 레이를 구하러 나온 선수는 바로 에반 본!!! 지난 주 RAW에서 존 모리슨과 미즈를 상대로 멋진 호흡을 보여줬던 에반과 레이. 아무래도 둘이 함께 팀으로 갈 듯 싶더군요. 우왕 에반 굿!!(야!) RAW에서도 대활약을 펼쳐주는 에반 본입니다.
사실, 레이&에반이 케인 격파 -> 둘이 한 팀으로 잘 가기 -> 둘 중 하나가 배신.이라는 스토리 라인이 예상되기는 합니다만.. 사실 이렇게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듯 싶죠. 팬들은 좋은 경기를 볼 수 있고, 나중에 둘이 대립한다고 해도 기량이 어느 정도 맞고, 일단 덩치가 맞으니...!!!
덧, 사실 케인이 레이를 겁줄 때 가면 쓰고 나왔었는데 엄청 흥분되더군요. 본인은 싫어한다지만 한 번쯤 다시 써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by | 2008/09/17 08:5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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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가 ECW에 올리는 만무하니 (...)
경기질도 짱이겠고 에반본도 상승타니
잡질안해도 된다니깐요??!(살인기여이것아)
항상 걱정되는 건 콘돌 킥 후 에반 본의 무릎상태인거죠[...]
rezen님// 안습의 케인배ㅠ
삼별초님// 아쉽죠;;;
공국진님// 케이이이인!!
시로야마다님// 쫙 펼치고 날아올라야 돼!!
라브리에님// 정말 기대되는 경기죠
朝霧達哉님// 그레이트한 케인배!
르필님// 대폭주라... 여럿 죽일 듯하군요;;;
HardyV1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홍군님// 정말 볼 때마다 무릎이 걱정되서 미치겠더군요
천공의채찍님// 훗날이 더 기대!
케리비언님// 이미 제왕급입니다
810도 스플래쉬님// 기대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