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5일
싱글 레그 드롭킥 - 코피 킹스턴

피폭자 : 마뉴
코디 로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CM 펑크. 그리고 당연히 펑크를 기습한 테디&마뉴..까지야 뭐 당연한 스토리인데 당하는 펑크를 구해주는 건 의외로 코피 킹스턴이더군요. 흠? 왜? 라고 의문을 갖았습니다만, 생각해보니 당연한 듯 싶더군요.
일단 메인 이벤터 2명(HBK와 바티스타)는 제리코와 JBL과 대립을 하고 있고, 존 시나야 요양 중. 그리고 無...응? 뭐야 끝이야? 아무튼, 남는 챔피언 겸 선역 메인 이벤터는 코피 킹스턴 밖에 없으니 펑크를 도와주면 되는군요. 오 의외로 명쾌한 해답이..(혼자 좋아하냐!!)
스토리 개연성은 무시하고, 멋지게 들어간 싱글 레그 드롭킥이었습니다. 역시 탄력이 좋은 코피 답게 잘 썼습니다. 마뉴도 잘 맞아줬고.. 흠.. 일단 코디도 그렇고 마뉴도 그렇고, 실력은 둘째치고 접수 하나는 보장된 신인들입니다요. 아버지들한테 접수부터 빡시게 배운 듯?
# by | 2008/09/25 14:3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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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기대가 되는군요 ^^
의외로 소홀해지기 쉬운 그런 기본...
(마뉴를 처음 봤군요 참;;)
근데 문제는 경기를 안줘서 ㅜㅜ.
삼별초님// 이미 선례가 충분히 있기에!
천공의채찍님// 의외로 그 기본이 부족한 사람이 너무 많기에;;;
HardyV1님// 인기의 기초!
크르님// 정말 기대되죠.. 근데 경기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810도 스플래쉬님// 멋지게 접수!
공국진님// 저도 엄청 비슷하단 느낌이.. 일단 경기복이 거의 같아서;;;
Ky-ness님// 동지 의식!
캣독님// 그게 문제죠;;
케리비언님// 좋은 활용?!
싱하님// 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