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5일
빅 붓 - 케인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지난 주 자신을 구해줬던 에반을 구해주러 나온 레이. 하지만 지난 주와는 다르게 둘 다 처절하게 당했습니다. 사실, 이 장면이 잘 구해주는 듯 싶다가 역으로 당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세컨 로프 크로스 바디를 시도한 레이를 공중해서 빅 붓으로 냅다 격추시킨 -개인적으로 이 장면은 격추라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케인. 역시 이래저래 케인배라고 말 많은 케인이지만, 괴물입니다.
정말로 이 장면을 보면서 순간 입에서 맴돈 말은 "님하, 자비 좀..."
# by | 2008/09/25 14:4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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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가 불쌍합니다
더 재밌었을텐데요(....)
삼별초님// 정말 간만에 진심으로 불쌍해지더군요;;;
천공의채찍님// →↓↘ 강K...(야!)
HardyV1님// 진정한 괴물이죠
크르님// 용서없이 멋진 장면을!
810도 스플래쉬님// 용서란 없다!
CARPEDIEM님// 살짝 걱정됩니다;;;
캣독님// 아니 그건.. 선수 생명이 위험해지겠습니다;;;
공국진님// 격추!!
Ballin님// 오옷!
2hc4ever님// 여전한 폭주 모드!
케리비언님// 역시 케인배에게 자비는 사치입니다
싱하님// 맥없이 격추;;;
르필님// 은근 낚시의 달인인 케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