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폭자 : 숀 마이클스
가끔씩 참 피폭자와 시전자가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번 존 시나에게 레드넥 밤을 성공시킨 랜스 케이드도 그렇고 이번에 숀 마이클스에게 레드넥 밤을 성공시킨 랜스 케이드도 그렇고...(응? 같은 거 아냐?)
오래간만에 등장한 도련님에 의해 부킹된 HBK&바티스타 vs 팬티코(어이!)&JBL 경기. 결국 애덤르에 의해서 팬티코 팀에 랜스 케이드도 껴서 2:3의 핸디캡 매치가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잘 나가나 싶었는데, HBK가 팬티코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기습으로 레드넥 밤을 성공시키고... 게다가 직접 핀 폴까지 따내더군요. 헐.. 뭐야 갑자기?!
사실 개인적으론 케이드의 방해 -> 팬티코의 기습 롤 업 승리를 예상했었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의외로 케이드가 따내게 해줄 줄이야... 흠...



덧글
아무리 핸디캡매치라도 HBK를 피니셔로 깔끔히 핀폴이라니..!!
팬티제리코는 훠이훠이!(야!)
스승님을 공격하는군요 [. . .]
천공의채찍님// 정말 놀랄 정도로 제대로죠..
HardyV1님// 갈수록 임팩트와 모션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크르님// 사실 저도 못 외우고 있습니다;;;
810도 스플래쉬님// 깔끔하게 이기다니!
CARPEDIEM님// 화끈하게 잘 들어갔죠!
캣독님// 팬티코오오!!!
공국진님// 팬티입은 제리코라...
르필님// 런던이 저기 끼기엔 좀...
2hc4ever님// 인콘이 되면 존재감이 사라지기에...
케리비언님// 무럭무럭 메인이 되길!
싱하님// 먹으면 존재감이 사라져서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