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넥 밤 - 랜스 케이드

피폭자 : 숀 마이클스


가끔씩 참 피폭자와 시전자가 당황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번 존 시나에게 레드넥 밤을 성공시킨 랜스 케이드도 그렇고 이번에 숀 마이클스에게 레드넥 밤을 성공시킨 랜스 케이드도 그렇고...(응? 같은 거 아냐?)

오래간만에 등장한 도련님에 의해 부킹된 HBK&바티스타 vs 팬티코(어이!)&JBL 경기. 결국 애덤르에 의해서 팬티코 팀에 랜스 케이드도 껴서 2:3의 핸디캡 매치가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잘 나가나 싶었는데, HBK가 팬티코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기습으로 레드넥 밤을 성공시키고... 게다가 직접 핀 폴까지 따내더군요. 헐.. 뭐야 갑자기?!

사실 개인적으론 케이드의 방해 -> 팬티코의 기습 롤 업 승리를 예상했었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의외로 케이드가 따내게 해줄 줄이야... 흠...

by 우르 | 2008/09/25 14:5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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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09/25 15:12
제자가 스승에게 (...)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09/25 16:12
HBK에게 핀폴승이라니 제대로 밀어주는군요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9/25 16:42
갈 수록 강력하게 시전되는군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8/09/25 17:56
헉;; 레드넥 밤이라는 이름이 붙었군요-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09/25 19:06
진짜 제대로 키워주려는건가보네요..
아무리 핸디캡매치라도 HBK를 피니셔로 깔끔히 핀폴이라니..!!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9/25 19:19
화끈한데요! +_+
Commented by 캣독 at 2008/09/25 20:34
이번 경기에서 주된 역할을한 랜스케이드..
팬티제리코는 훠이훠이!(야!)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09/25 22:19
아하; 팬티코가 제리코 별명이었군요;;;
Commented by 르필 at 2008/09/26 16:29
2:3인김에 남는쪽에 런던좀....(난 왜 런던에 집착하지)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09/27 12:02
오오 . . 케이드 선수에게 IC챔프를 줄거같더니 그저 제리코 선수 옆에서만 다니더니

스승님을 공격하는군요 [. . .]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09/27 14:39
HBK의 아이들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군요..켄드릭..케이드..
Commented by 싱하 at 2008/09/27 18:44
인콘 안먹니???..
Commented by 우르 at 2008/09/29 19:41
삼별초님// 청출어람!(응?)

천공의채찍님// 정말 놀랄 정도로 제대로죠..

HardyV1님// 갈수록 임팩트와 모션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크르님// 사실 저도 못 외우고 있습니다;;;

810도 스플래쉬님// 깔끔하게 이기다니!

CARPEDIEM님// 화끈하게 잘 들어갔죠!

캣독님// 팬티코오오!!!

공국진님// 팬티입은 제리코라...

르필님// 런던이 저기 끼기엔 좀...

2hc4ever님// 인콘이 되면 존재감이 사라지기에...

케리비언님// 무럭무럭 메인이 되길!

싱하님// 먹으면 존재감이 사라져서 안됩니다!
Commented by at 2008/10/03 20:11
정식 이름은 싯다운 사이드 슬램 스파인버스터 라고 하더군요 .
Commented by 우르 at 2008/10/05 22:02
음님// 오호?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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