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9일
백 스테버 - 칼리토

피폭자 : 잭 라이더
레이 바지를 입고 앞으로 선역할 거란 티를 팍팍내주고 있는 칼리토. 동생 프리모와 함께 태그팀으로 나온 지 얼마 안되서 바로 존재감 없는 챔피언인 라이더&호킨스를 이기고 챔피언이 됐습니다. 아자!! 다시 푸쉬 받는구나!!
의외로 아직 관중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더군요. 경기 중의 환호도 그렇고, 승리한 후의 반응도 그렇고.. 이제 큰 문제만 없으면?!! 아 그런데 정말 큰 문제가 남았군요. 태그팀 디비전 뛸 선수들이 거의 없다는게...(허억)
그나저나, 보통 백 스테버의 타격점은 등입니다만, 떨어지면서 미끄러져서 목과 후두부에 정확히 들어가버렸습니다. 이렇게 들어가니 이거 까딱 잘못하면 제대로 살인기가 되겠습니다;;;
# by | 2008/09/29 20: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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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상대는 역시 페스투스 선수와 제시선수인걸까요?
역시 제시와 페스투스?[..]
(어이;)
크르님// 다들 일단 그쪽으로 가는데.. 어떨지?
HardyV1님// 그게 제일 문제죠;;;
라큄님// 에지이이!!!
hayabusa님// 3년만!!!
공국진님// 비..비겁하다! 비겁맨!(어이어이)
CARPEDIEM님// 케엑.. 생각만해도 무섭습니다
케리비언님// 바지 때문에 미끄러졌군요!
르필님// 아무튼 빈스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응?)
810도 스플래쉬님// 정말 무섭습니다;;;
천공의채찍님// 괜찮은데, 걱정도 돼죠;;;
캣독님// 이런 수순이 예정...!!!
선공의채찍님// 선역의 상징 레이 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