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30일
크루시픽스 암바 - 제이미 노블

피폭자 : 폴 버칠
리걸과 치정 싸움에 돌입하면서 새로운 피니셔를 장착한 제이미 노블. 지난 주에는 링 밖에서 뛰어들어오면서 암바를 걸더니, 이번엔 노던 라이트 수플렉스 후 바로 암바로 이어지더군요.
그나저나, 지난 주에도 그렇고, 이번 주에도 그렇고, 암바를 쓰는 제이미 노블보다는 광속 탭의 폴 버칠이 더 주목이 됩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건 좀 심한 듯;;;
# by | 2008/09/30 23: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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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탭을 보니 다카다 노부히코가 생각났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런 광속 탭은 좀 그렇군요;;
공국진님// 아하 미노루 스페셜 2였군요! 기억이 안나서 못 적었어요;;;
르필님// 오옷!
케리비언님// 하지만 mma보다 미달인 시전이죠;;
HardyV1님// 푸나키는 전설이기에 괜찮습니다
2hc4ever님// 신선!
천공의채찍님// 너무 광속이죠;;;
810도 스플래쉬님// 안습;;;
캣독님// 엉엉엉;;;
싱하님// 오래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