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30일
초크 슬램 프롬 더 헬- 케인

피폭자 : 코피 킹스턴
레이&에반&CM&코피 vs 프라이스리스(2세대 레슬러 팀)&케인의 경기가 열렸던 이번 주 RAW.. 선역들이 붕붕 날라서 이게 과연 RAW가 맞는지 순간 헷갈린 경기였습니다(응?)
아무튼, 선역팀이 링을 정리하고, 코피가 장기인 탄력을 이용해 코너에 있는 케인을 압박하는 듯 싶었으나.. 그대로 공중해서 캐치당하고 바로 초크 슬램으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아 역시 케인은 괴물은 괴물인 듯;;; 노 머시에서 레이가 이길 거란 예상은 갑니다만.. 아직 케인배의 폭주 모드가 식기에는 아쉽기에 조금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 by | 2008/09/30 23:2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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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님// 매번 저렇게 달려들 때마다 언젠가 저럴 줄 알았습니다
르필님// 조금 살짝?
HardyV1님// 그러게나 말이죠;;;
hayabusa님// 오옷?
2hc4ever님// 케인배의 공포가!
케리비언님// 착각했군요!
810도 스플래쉬님// 코디&테디 태그팀이 아마도 프라이스리스가 맞을 겁니다.. 아 테디 링 네임인가..(야!)
싱하님// 코피이이!!!
루시안님// 하지만, 얼핏 비슷?
캣독님// 그래도 오키즈보다는 덜 산만해서..
툼스톤님// 비슷해서 헷갈릴 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