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6일
리버스 라운드 하우스 킥 - 존 모리슨

피폭자 : 에반 본
존 모리슨의 리버스 라운드 하우스 킥!! 그냥 쉽게 말해 뒤 돌려차기입니다(응?). 로우 킥 이후 하이 킥으로 이어지는 에반 본의 시도를 멋지게 반격해냈습니다. 오옷! 멋지다!란 생각이 확 들어서 만들었습니다.
역시 존 모리슨, 레슬링 센스도 그렇고 접수도 그렇고 참 좋습니다. 만약 지난 번 약물에서 걸리지만 않았어도 싱글로서 꽤 높은 자리에 올랐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뭐냐, ECW의 랜디 오튼으로 만들겠다던가? 그런 각본진의 생각이 틀린 건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지금 더 미즈와 함께 악역 태그팀 하는 것도 WWE의 활력소가 되어서 좋지만-

# by | 2008/10/06 09:0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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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신인 양성소가 되어버린 느낌도 드는군요.
이제 에반 본도 RAW에 계속 얼굴을 비췄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WWE 가 요즘 뭔가 자연스러워 지는 것 같애요 ;;
언젠가 제대로 대립해서 명경기 하나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공국진님// 정말 멋진 반격입니다
Ky-ness님// 하긴. 졸업이 진짜 시작!
HardyV1님// 그래서 뭔가 이상하죠;;;
삼별초님// 스맥으로!!! 제발!!(스맥빠)
810도 스플래쉬님// 아아 기대 중입니다~
천공의채찍님// 정말 멋진 두 선수!
2hc4ever님// 그래서 더더욱 시너지 효과!
CARPEDIEM님// 멋진 호흡!
케리비언님// 화려하다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두 사람!
생각한 매트하디... 대단하군요!!! 정말 박박 올랏습니다!!! 역시 안죽는사람은
다르다는건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