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6일
섬머설트 프랑켄슈타이너 - 에반 본

피폭자 : 존 모리슨
에반 본이 보여준 섬머설트 프랑켄슈타이너!!(WWE 식으론 허리케인라나). 오티즈와 태그 한 후, 장외에서 안으로 섬머설트 식으로 들어오면서 바로 프랑켄슈타이너로 이어졌습니다. 오오오!! 섬머설트라고는 하지만, 스프링보드 섬머설트가 아닙니다. 아무리 에반이라고 해도 그 괴물 스기와 같은 모습은 좀 무리라고 생각이...
글쎄 그런 건 에반 본이 문제가 아니라 스기가 너무 괴물이니깐 괜찮습니다.(응?) 그나저나, 요즘 스기 타쿠야는 뭐하나요? 요즘은 워낙 일본 프로 레슬링을 못 봐서.. 국진님이나 크르님 정보를 봐도 스기 얘기는 거의 없는 것 같고..?
# by | 2008/10/06 09:1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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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저는 에반 본은 스기 타쿠야처럼 할 수는 있지만 안 한다는 느낌입니다;;[...]
슬슬 관중분들이 질려하실 때가 된 것 같기도 .. ;;
공국진님// 아직도?!
HardyV1님// 그 이전에, 존재감 문제가;;;;
삼별초님// 이상해!!
훨스타님// 그렇군요;;;
810도 스플래쉬님// 하긴..
천공의채찍님// 사실 저도^^;;
2hc4ever님// ECW 시청률의 급수훈자!
케리비언님// 하긴 괴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