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렌치 파워밤 - 테스트

피폭자 : 발 비너스


지난 번 보여드린 잭 스웨거의 것렌치 파워밤이 테스트의 스타일이라고 적어만 두고 보여드리진 못 했었는데, 어찌어찌 찾았습니다. 그런데 연도가 1999년... 헐 10년 전 RAW입니다;;;

어찌되었던, 테스트의 큰 키를 이용한 낙차가 매력적인 것렌치 파워밤입니다. 그나저나 이 때 스토리 라인이 테스트-스테파니 맥맨의 애정 라인... 헐 진짜 옛날이다;;;

아무튼, 테스트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갑자기 그게 뭐냐!!).

by 우르 | 2008/10/06 09:1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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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10/06 09:22
이것도 어느새 10년 전의 이야기가 되어버렸군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0/06 10:19
벌써 10년이 다되가는군요;;

스테파니를 보쌈해 간 트리플 H가 엄청난 반전이었어요;
Commented by Ky-ness at 2008/10/06 10:21
쓰는걸 보니 오래 써먹은건 아닌가보군요;

뭐 하긴 잭 스웨거도 이제 시작이니까 또 새로운 피니셔를 정착할 가능성도 있지요.

한두가지 기술을 데뷔부터 끝까지 가지고간 케이스는 바티스타 정도뿐이려나..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0/06 12:33
시 .. 십년 ..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0/06 17:58
이게 10년전일이라니.. 정말 세월은 빠르군요..;;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10/06 18:44
당시에는 여러 의미로 인상적인 각본이었죠;;
Commented by 싱하 at 2008/10/06 19:46
세월참 빠르네요...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10/06 20:10
10년이라. . .세월참 빠르군요[. . .]

그나저나 테스트 선수는 피니쉬를 많이도 바꿧군요;
Commented by 루시안 at 2008/10/07 21:22
츄플이 스테파니를 먹고 가버리자 울어버린 테스트(..)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10/08 02:19
빅맨에 파워형..잘생긴 외모...테스트는 전형적인 빈스맥맨이 사랑할만한 요소를 갖춘 선수였는데..생각할수록 아까운 인재..
Commented by 우르 at 2008/10/09 15:05
크르님// 그러게요 벌써 10년 전이라니!!

공국진님// 그리고 보쌈 당해놓고 결혼이라니!!

Ky-ness님// 흠.. 준 피니쉬 급 정도로만? 썼을 겁니다

HardyV1님// 오래된 얘기죠

810도 스플래쉬님// 정말 빠르게 지나버린;;;

천공의채찍님//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인상적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싱하님// 가는 세월~ 그 누구가~(얌마)

2hc4ever님// 덕분에 테스트하면 이거다! 란 건 없습니다;;;

루시안님// 엉엉엉 뺏기다니!

케리비언님// 아깝죠;;;
Commented by SePia at 2008/10/14 00:12
발 비너스가 보고픕니다... '헬로, 레이디스?'로 시작하는 테마를 다시
WWE 링에서 듣고 싶군요... 하지만 요즘(이라 쓰고 옛날이라 읽는) 잠수 타신...
Commented by 우르 at 2008/10/14 20:07
SePia님// 그리고 그 느끼한 댄스를 다시금!! 언제쯤 그런 날이 올까요ㅠㅠ
Commented by 날렵한턱선 at 2009/03/18 15:56
지금은 돌아가신 테스트 ㅠㅠㅠㅠ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고자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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