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6일
것렌치 파워밤 - 테스트

피폭자 : 발 비너스
지난 번 보여드린 잭 스웨거의 것렌치 파워밤이 테스트의 스타일이라고 적어만 두고 보여드리진 못 했었는데, 어찌어찌 찾았습니다. 그런데 연도가 1999년... 헐 10년 전 RAW입니다;;;
어찌되었던, 테스트의 큰 키를 이용한 낙차가 매력적인 것렌치 파워밤입니다. 그나저나 이 때 스토리 라인이 테스트-스테파니 맥맨의 애정 라인... 헐 진짜 옛날이다;;;
아무튼, 테스트를 다시 보고 싶습니다(갑자기 그게 뭐냐!!).
# by | 2008/10/06 09:1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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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를 보쌈해 간 트리플 H가 엄청난 반전이었어요;
뭐 하긴 잭 스웨거도 이제 시작이니까 또 새로운 피니셔를 정착할 가능성도 있지요.
한두가지 기술을 데뷔부터 끝까지 가지고간 케이스는 바티스타 정도뿐이려나..
그나저나 테스트 선수는 피니쉬를 많이도 바꿧군요;
공국진님// 그리고 보쌈 당해놓고 결혼이라니!!
Ky-ness님// 흠.. 준 피니쉬 급 정도로만? 썼을 겁니다
HardyV1님// 오래된 얘기죠
810도 스플래쉬님// 정말 빠르게 지나버린;;;
천공의채찍님//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인상적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싱하님// 가는 세월~ 그 누구가~(얌마)
2hc4ever님// 덕분에 테스트하면 이거다! 란 건 없습니다;;;
루시안님// 엉엉엉 뺏기다니!
케리비언님// 아깝죠;;;
WWE 링에서 듣고 싶군요... 하지만 요즘(이라 쓰고 옛날이라 읽는) 잠수 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