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4일
빅 붓 - 케인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레이와 끝나지 않은 대립 중인 케인. 이번 주 RAW에서는 ECW 챔프인 맷 하디&레이 vs 마크 헨리&케인의 경기를 가졌습니다. 결국, 케인의 이 빅 붓으로 경기는 괴물팀이 승리했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레이랑 대립하면서 케인, 격추에 재미들린 듯 싶습니다. 저번에 올린 빅 붓으로 격추, 노머씨에서 의자로 격추, 이번에 또 빅 붓으로 격추;;; 일단 레이는 잘 못 뜨면 격추당해버리는군요. 허허허허;;;
# by | 2008/10/14 20:1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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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대립은 레이를 띄우는건지 케인을 띄우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_-
그런데 저번에도 왠지 매우 비슷하게 케인에게 격추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뭘까요?
재미도 없고, 내용은 안드로메다에, 둘다 타이틀로부터 멀어져가는 기분까지......
크르님//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요~
공국진님// 겨..격추왕!!
슬라빅님// 그럼.. 왠지 살인기급이..
810도 스플래쉬님// 하지만 레이가 케인을 상대하려면 일단 뛰어야죠;;;
HardyV1님// 과거의 재현!
케리비언님// 전용;;;
삼별초님// 왠지 둘 다 버로우 되고 있는;;;
SePia님// 그 기분이 맞으십니다
르필님// 영..
마봉팔님// 장렬하게 맞았으니;;
싱하님// 또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