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4일
빅 붓 - 하스 호건

피폭자 : JBL
자신이 진정한 미국인이라는 JBL의 세그먼트에 난입한 사람은 다름 아닌... 하스 호건!! 푸하핫.. 언제 나오나 싶었습니다만, 의외로 빨리 나와버렸습니다. 호건이라니!! 하긴, 미국 사랑 가면(틀려!)까지 쓰고 나오던 호건이니 딱이죠.
일단, 딱 한 가지만 붙이자면.. 헐크 호건보다 훨씬 제대로 된 빅 붓이었습니다. 그 야매 빅 붓은 버리죠. 아쉽게도, 이후 아토믹 레그 드롭은 실패하고, 지옥의 빨랫줄을 맞고 지고 말았습니다만, 재밌었습니다. 뭐, 그거면 된 거죠...(아냐! 인정하지마!!)

뭐... 어찌되었든, 하스 업까지 성공한 하스 호건. 저 특유의 You! 에서 관중들과 하나된 모습이 너무 기뻤습니다. 사실 혼자 외롭게 You!라고 외칠까봐 걱정됐었거든요;;;


# by | 2008/10/14 20:2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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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빼면 똑같네요!(...)
빅 풋을 쓸 때 허벅지를 쳐서 소리를 내주었군요!
훌륭하다 하스!
하스 씨의 흉내 피니셔는 대부분 안 맞더군요... 그래서 불만입니다.
좀 허술한 상대를 구해와서 피니셔를 때리던가요...
오랜만에 아토믹 레그 드롭을 다시 보나 했더니.. 빨랫줄이나 맞고 말야..(쯧..)
메인급을 제외한 선수들을 흉내내주고 있는데요 (시나는 휴식중이므로)
하스 흉내내는 모습이나 관중반응 상대편반응 등 정말재밌습니다
학교에서 이거보고 낄낄대다가 걸려서 청소 ㅠ
삼별초님// 나올 겁니다.. 암요..
시로야마다님// 덩치만 빼면 판박이!
공국진님// 훌륭하다 훌륭해!!
슬라빅님// 의외로 세심한 하스
캣독님// 그 쪽은 은근히 쉬워서..(일단 가면만 쓰면...)
중투님// ECW엔 에반, RAW엔 하스!!(뭔가 다른데...)
810도 스플래쉬님// 매주 매주 연구에 연구를 거듭!
HardyV1님// 이 뭐병? 이랄까요..
훨스타님// 저도 기대는 되는데,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르필님// 허억. 저와 같은 예상을;;
케리비언님// 꺄악 하스!
2hc4ever님// 드디어 하스에게도 빛이!
SePia님// 아쉬워요. 흉내 피니셔도 맞는 그날까지!
라브리에님// 이런;;;
마봉팔님// 흠.. 예상이 불가능해서 더 기대되죠^^
음님// 글쎄.. 정말 모르겠습니다;;;
싱하님// 오옷? 그래서 vs코디 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