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7일
연속 코너 공격 - TNA X디비전s

피폭자 : 샤크 보이
이번 달 TNA의 PPV였던 바운드 포 글로리에서 열린 X-디비전 챔프 도전권 경기에서 나온 연속 코너 공격입니다. MMG가 샤크보이를 코너로 몰아 넣은 후, 쉘리의 백 엘보→세이빈의 점핑 백 엘보→선제이의 크로스라인→레이브의 크로스라인→디바인의 빅 붓 실패로 이어진 기술입니다.

피폭자 : 쟈니 디바인
그리고 방금 전 코너 공격의 마무리를 실패한 쟈니 디바인에게 피티의 크로스라인→제이 리썰의 엘보→슈퍼 에릭의 크로스라인→카레맨의 히프 어택→샤크 보이의 크로스라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실, 이런 장면. 드게에서 자주 본 탓에 개인적으론 드게의 명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TNA에서 보게 되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아무래도 X 디비전급 선수들은 인디는 물론, 일본 선수들과의 경험도 많이 있으니..
요즘 TNA를 보면서 느낀 건 인디도 아니고 오버도 아닌 참 어정쩡한 상태다.. 일까요. 그렇다고 둘 다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결국 이도저도 아닌 그냥 어정쩡.. 특히 X 디비전과 넉아웃(디바)를 제외하고는 이게 TNA인지, WWE인지 헷갈릴 때가 더 많고.. TNA의 희망은 X 디비전이라는 생각만 자꾸 들더군요. 끄응..
# by | 2008/10/17 15:49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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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V1님// 메인으로!
810도 스플래쉬님// 디바리는 아마 매직 카펫 라이드를 성공시키고 나갈 겁니다(어엉?)
크르님// 눈물이;;;
공국진님// 의외로 요즘은 제물이 덜 되요. 레이브가..
삼별초님// 드게까지!
CARPEDIEM님// 다굴다굴!!
싱하님// 이렇게 나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