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크로스바디 - 맷 모건

피폭자 : 비어머니inc, 헤르난데스


"The Blue Print" 맷 모건이 보여준 플라잉 크로스바디! 흐메 저 덩치가 저 높이서 뛰어내린다니.. 보기만 해도 두렵습니다;;; 아무래도 덩치가 덩치인지라 접수자에는 헤르난데스가 껴있습니다(응?)

아무튼, 요즘은 어비스와 함께 태그팀을 맺고 놀고 있는 맷 모건. 어비스와 맷 모건이 태그팀이라 파워는 최고급..인데 뭔가 볼 수록 이상해!!랄까요. 일단. 어비스는 넘어가고 문제는 맷 모건.. 볼 때마다 경기력이 불안~불안~해서 말이죠;;; TNA로 왔을 땐 "오오 WWE에서 못 보여준 능력까지 다 보여줘!!"라고 기대했지만, 결국 거기서 거기인 듯 싶습니다. 도대체 TNA는 기껏 톰코를 키워놓고 왜 내보낸 건지가 더 궁금해지네..랄까요;;;

by 우르 | 2008/10/17 15:5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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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rdyV1 at 2008/10/17 16:28
하하 .. 도진개진 ( .. )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0/17 17:39
톰코가 푸쉬에도 불구하고 멋대로 일본에서 활동해서 그런거 아니었나요?
어쨌든 WWE에서도 별 다른 활약을 못한게 기량탓인게 확실한 것 같아요.. 뭔가 어정쩡..;;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8/10/17 17:55
왠지 모건이 볼링공 같아 보임...(피폭자 3명은 볼링핀?)
Commented by 크르 at 2008/10/17 18:11
진짜 맷 모건을 왜 데려왔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0/17 21:07
어....어비스와 태그였군요;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10/18 13:22
맷모건 경기력도 어정쩡..카리스마도 어정쩡..쇼맨쉽도;;;
Commented by 훨스타 at 2008/10/18 13:32
풉...톰코 왜 앵글을 이기게 해준건지?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싱하 at 2008/10/19 17:15
빅맨 태그.... 근데 맷 모건은 왜..경기력이.. 이따구
Commented by 우르 at 2008/10/20 18:12
HardyV1님// 허허헛

810도 스플래쉬님// 그런 이유로 포기하기엔 너무 키워놓지 않았나 싶죠;;;

마봉팔님// 스트라잌~~

크르님// 정말이지... 궁금하죠;;

공국진님// 의외의 결과였죠

케리비언님// 어정쩡~한게..

훨스타님// 모르겠습니다;;

싱하님// 정말 왜 그런지;;;
Commented by 날렵한턱선 at 2009/03/18 15:50
비엄마inc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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