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7일
플라잉 크로스바디 - 맷 모건

피폭자 : 비어머니inc, 헤르난데스
"The Blue Print" 맷 모건이 보여준 플라잉 크로스바디! 흐메 저 덩치가 저 높이서 뛰어내린다니.. 보기만 해도 두렵습니다;;; 아무래도 덩치가 덩치인지라 접수자에는 헤르난데스가 껴있습니다(응?)
아무튼, 요즘은 어비스와 함께 태그팀을 맺고 놀고 있는 맷 모건. 어비스와 맷 모건이 태그팀이라 파워는 최고급..인데 뭔가 볼 수록 이상해!!랄까요. 일단. 어비스는 넘어가고 문제는 맷 모건.. 볼 때마다 경기력이 불안~불안~해서 말이죠;;; TNA로 왔을 땐 "오오 WWE에서 못 보여준 능력까지 다 보여줘!!"라고 기대했지만, 결국 거기서 거기인 듯 싶습니다. 도대체 TNA는 기껏 톰코를 키워놓고 왜 내보낸 건지가 더 궁금해지네..랄까요;;;
# by | 2008/10/17 15:5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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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WWE에서도 별 다른 활약을 못한게 기량탓인게 확실한 것 같아요.. 뭔가 어정쩡..;;
810도 스플래쉬님// 그런 이유로 포기하기엔 너무 키워놓지 않았나 싶죠;;;
마봉팔님// 스트라잌~~
크르님// 정말이지... 궁금하죠;;
공국진님// 의외의 결과였죠
케리비언님// 어정쩡~한게..
훨스타님// 모르겠습니다;;
싱하님// 정말 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