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우라나게 백브레이커 - 케이티 리 버칠

피폭자 : 캔디스 미쉘
폴 버칠의 동생 역할로 나오면서 오빠와 살짝 위험한 관계..라는 기믹으로 나왔으나 아무래도 날이 갈수록 온가족의 WWE가 되가는 고로 기믹이 묻혀버린 케이티 리.. 게다가 폴 버칠도 악역으로 푸쉬를 받는 것처럼 보이다가 버로우타기 시작해서 더 안습이 되가는 듯한 케이티 리입니다.
그래도 오래간만에 질리안과 태그를 맺고 경기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보여준 우라나게 백브레이커. 오호? WWE 링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기술을 디바를 통해서 보게 되니 신기합니다. 아무래도 우라나게 백브레이커하면 "백브레이커의 메시아" 로데릭 스트롱이 제일 먼저 떠올라서 그런지 디바가 쓰는게 더더욱 신기할 따름..
아무튼, 이상한 남매 기믹 따위 해체해버리고 둘 다 따로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케이티도 폴 버칠도 새로 싱글 기믹을 받는게 훨씬 이득일 듯 싶은데 말이죠.. 폴 버칠, OVW 때는 기믹도 좋았다면서 왜ㅠ(그 이전의 해적 기믹은 부활할 기미가 없으므로 논외)
# by | 2008/10/21 22:2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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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도 스플래쉬님// 같이 버로우...
공국진님// 위험했습죠;;;
훨스타님// 케네디는 여전히 재활...
마봉팔님// 막장!!
HardyV1님// 아쉽죠;;
케리비언님// 쉿!
르필님// 하지만 사람이 문제..
싱하님// 글쎄요;;;
캣독님// 정말 신이 내린 듯한 광속 탭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