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임키셔 - 켈리켈리

피폭자 : 질리안 홀


WWE의 디바 켈리켈리의 피니셔인 페임 키셔. 뭐 사실 빌리 건의 페임애셔와 완전 동일기입니다. 이름도 애셔를 키셔로 바꿨을 뿐;;; 그래도 다 괜찮습니다. 켈리니깐요.(야!)

개인적으론 요즘 디바들 중에서는 실력이 제일 급성장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워낙 안 좋았으니 성장이 눈에 띄더군요. 아, 띌 수 밖에 없는거구나. 어찌 되었던, 한동안 노력은 하지만 상당히 버벅거린다-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주 RAW에서는 예전보다 더 스무드해졌다는 느낌이랄까.. 훨씬 좋아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겠지만, 젊으니깐요.

그러고보니, 등장시 음악이 바뀌었더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곡은 같은 거지만 좀 더 빠르게 편곡했더군요. 하긴 그 전엔 살짝 처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무튼, 음악도 바꾸고, 실력도 계속 키워가길. 생각해보면 트리쉬도, 캔디스도 초창기엔 난리도 아니었죠 뭐.

by 우르 | 2008/10/21 22:3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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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0/21 22:39
...그러고보니 WWE에서 나간 선수들의 피니쉬를 자주 쓰는군요 디바들이
Commented by 크르 at 2008/10/21 22:39
요즘은 디바 경기는 무조건 스킵이기 때문에 발전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0/21 23:56
개인적으로 노력많이 하고 있다고 하던데.. 천천히라도 계속 발전해가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0/22 10:24
아....켈리라서 키셔군요;
Commented by 훨스타 at 2008/10/22 14:08
켈리는 급성장 하는것도 좋지만 얼굴도.....{으헤헤헤....}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8/10/22 16:00
빌리 건을 다시 보는 듯한 느낌...(여기서 그건 왜 나오니?)
Commented by 슬라빅 at 2008/10/22 16:01
트리쉬도 처음에는 경기력 막장이었으니 켈리X2도 트리쉬만큼 되지 마란 법 없지요. 암.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0/22 17:52
K2 가 아니라 페임 키셔였군요 ;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10/22 20:35
원조의 포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써준듯..개인적으로 3D와 더불어 제일 좋아하는 피니쉬라;;
Commented by 르필 at 2008/10/23 15:45
켈리는 예쁘죠. 근데 경기력은 조금.....
Commented by 싱하 at 2008/10/23 20:02
네 좋습니다 예쁘면 됍니다.
Commented by 캣독 at 2008/10/24 14:29
역시 원조와는 질이 떨어지는군요... 그래도 예쁘면 장땡이져(...)!
Commented by 우르 at 2008/10/25 22:54
삼별초님// 그러게요. 뭔가 유행?

크르님// 사실 저도 매번 스킵하다가 간만에 봤습니다;;;

810도 스플래쉬님// 발전해주길!

공국진님// 그런 듯 싶네요-

훨스타님// 으헤헤헤(...)

마봉팔님// 빌리 건도 요즘 TNA에서...

슬라빅님// 암요 암!!

HardyV1님// 아마.. 바꾼 듯?

케리비언님// 나름 잘 썼죠-

르필님// 괜찮습니다. 보정 스킬이 있어서(응?)

싱하님// 옙, 진리.

캑독님// 원조랑은 힘들죠;;;
Commented by 날렵한턱선 at 2009/03/18 15:46
켈리니깐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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