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페임키셔 - 켈리켈리

피폭자 : 질리안 홀
WWE의 디바 켈리켈리의 피니셔인 페임 키셔. 뭐 사실 빌리 건의 페임애셔와 완전 동일기입니다. 이름도 애셔를 키셔로 바꿨을 뿐;;; 그래도 다 괜찮습니다. 켈리니깐요.(야!)
개인적으론 요즘 디바들 중에서는 실력이 제일 급성장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워낙 안 좋았으니 성장이 눈에 띄더군요. 아, 띌 수 밖에 없는거구나. 어찌 되었던, 한동안 노력은 하지만 상당히 버벅거린다-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주 RAW에서는 예전보다 더 스무드해졌다는 느낌이랄까.. 훨씬 좋아졌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겠지만, 젊으니깐요.
그러고보니, 등장시 음악이 바뀌었더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곡은 같은 거지만 좀 더 빠르게 편곡했더군요. 하긴 그 전엔 살짝 처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아무튼, 음악도 바꾸고, 실력도 계속 키워가길. 생각해보면 트리쉬도, 캔디스도 초창기엔 난리도 아니었죠 뭐.
# by | 2008/10/21 22:3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크르님// 사실 저도 매번 스킵하다가 간만에 봤습니다;;;
810도 스플래쉬님// 발전해주길!
공국진님// 그런 듯 싶네요-
훨스타님// 으헤헤헤(...)
마봉팔님// 빌리 건도 요즘 TNA에서...
슬라빅님// 암요 암!!
HardyV1님// 아마.. 바꾼 듯?
케리비언님// 나름 잘 썼죠-
르필님// 괜찮습니다. 보정 스킬이 있어서(응?)
싱하님// 옙, 진리.
캑독님// 원조랑은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