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루 테즈 프레스 + 엘보우 드롭 - '스톤콜드' 스티브 하스틴

피폭자 : JBL
이번 주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은, 아니 오히려 더 큰 기쁨을 준 찰리 하스. 이번 주는 무려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을!!! 아하하하 역시 최고!! 시작하자마자 오스틴의 주 공격기인 루 테즈 프레스 이후 펀치 연타를 날려주고, 또 다른 기술인 도발 후 엘보우 드롭, 그리고 마지막에 상대 얼굴에 대고 도발하는 것 까지!! 으하하 역시 세심한 하스입니다.
아무래도 요즘 전연령판 WWE이라서 그런지, 엘보우 드롭 이전에는 그냥 손을 허우적거리더군요. 아시겠지만, 원조는 가운데 손가락을 내밉니다.


사실은, 스터너로 승리 후 맥주 세레모니.. 아니지 하스틴이니깐 뭔가 다른 걸로 세레모니를 하길 바랬지만, 오늘도 아쉽게도 지옥의 빨랫줄에 맞고 져버렸습니다. 그래도 날이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는 하스!! 이젠 좀 이기자--
# by | 2008/10/21 22:5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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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들 환호가 꽤 엄청날거 날 거 같습니다
하스테이커
하스워글
하스맥맨
하스버그
.....아직 소재는 많다!
어쨌든 CHL보다 환호성이 더 큰 듯... 싶었는데...
방정맞은 스톤콜드를 보니 눈물이 내 앞을 가리는..
레이 하스테리오
더스티하스
코피하스턴
그래도 꽤 많군요. 이정도면 어느정도 먹고 살듯.
크르님// 하스! 하스! 하스!
810도 스플래쉬님// 동수급에서 호응캐로!!
삼별초님// 스터너 시도가 실패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공국진님// 대머리 가발까지 확실하게!
앰비언트님// 마무리로 하스버전 인민의 팔꿈치까지..
훨스타님// RAW=하스!!
마봉팔님// 사실, JBL이 불쌍합니다.. 컨텐더 탈락하자마자 하스와 대립..(응?)
슬라빅님// 아직 무궁무진!!
HardyV1님// 아직 1년은 먹고 살 수 있어!!
케리비언님// 승수만 따내면!!
SePia님// 방정맞죠;;;
르필님// 골..하스트!!!
싱하님// 모르죠;;;
라브리에님// 그거 멋집니다!
캣독님//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