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7일
반격 프랑켄슈타이너 - 에반 본

피폭자 : 맷 하디
맷 하디의 스플래쉬 마운틴(크루시픽스 파워밤) 시도를 멋지게 반격한 에반 본!! 사실 기술 자체의 반격보다는 이 경기의 세 명째의 맷인 맷 스트라이커(맷 하디, 맷 사이달, 맷 스트라이커)의 멋진 해설이 빛을 발했습니다. WWE 링에서 이 기술을 쓰는데 스플래쉬 마운틴이라고 외치는 해설자가 있다니!! 세상에나-
그나저나, 맷 하디가 크루시픽스 파워밤을 시도하는 모습을 몇 번 보긴 봤는데 성공률이 0%더군요. 도대체 왜 시도하는 건지;;; 오폭 전용으로 장착한??
# by | 2008/10/27 21:2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WWE방출 후 인디에서 뛸 때..
그리고 환호하는 관객들의 모습을 보니 기쁘기 그지 없군요^^
그러고 보니 저도 맷 하디가 크루시픽스 시전할 때 성공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군요
그래도 상대가 반격할 때의 그 쾌감을 느끼는게 더 좋더군요 ㅋ
근데 뭐든 간에 일단 기술 성공을 해야 알죠-0-
Great목탑님// 아하.. 인디 시절;;
바르샤님// 해설자님 짱!! 쭈욱..은 좀..
공국진님// 정말 기뻤습니다^^
Sepia님// 크루시픽스는 반격의 쾌감용인가요;;;
슬라빅님// 그렇죠;;;
케리비언님// 새바람 맷 선생!
810도 스플래쉬님// 보이즈 시절;;;
마봉팔님// 에고, 오해하셨나보군요. 잘해서 "세상에나-"라고 쓴 건데;;;
HardyV1님// 역시 선생님은 존경 받을 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