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7일
셰이크 래틀 앤 롤 - 홍키통크맨

피폭자 : 산티노 마렐라
이번 사이버선데이에서 아쉽게도 레전드들이 참석한 산티노 마렐라와의 경기에서 산티노와 상대한 건 홍키통크맨이었습니다. 쳇, 하스가 분장하고 나오길 바랬는데 말이죠.
아무튼, 베스 피닉스의 방해가 심판에게 들켜서 DQ패를 당한 마렐라. 그리고 어르신들이 나와서 한 방씩 먹여줬습니다. 홍키통크맨이 사용한 기술명이 특별히 있으면 제보 좀.. 사실 홍키통크맨은 잘 몰라서;;;

우리 유쾌한 로디 파이퍼 아저씨는 재치만점의 눈찌르기를!! 왠지 TAKA의 샤밍이 생각나는 장면이었습니다.

아무튼, 하스가 아니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실망한 경기였습니다. 쳇.
# by | 2008/10/27 21:3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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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 제목이지요.[웃음]
.....마치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의 안습보스 디아블로를 보는 것 같습니다;;
(...)
산티노의 미래는 암울함... ㅋ
폴 런던이 곧 복귀 한답니다! 으하하하핡!
朝霧達哉님// 그렇죠~
공국진님// 디..디아블로스!!!
Sepia님// 당할 예감!
paullondon님// 오오오오 드디어 런던이!!
슬라빅님// 앗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사실은 제 맘 속에선 동급이랍니다(응?)
케리비언님// 14주나 지켰는데!
810도 스플래쉬님// 뭐, 레전드죠^^
르필님// 그러게요;;
HardyV1님// 대신 다른거 들고 나오더군요;;;
물론 저 피니쉬는 TNA에서 피니쉬로 사용된 기술 이지만
Director's Cut 또는 Shock Treatment 이라고 불리는 기술입니다.
스키조플레닉 ( Schizophrenic )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