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포에트리 인 모션 - 제프 하디

피폭자 : HHH
결국 코즐로프는 버려지고 제프 하디와 붙게 된 트리플 H. 코즐로프는 득표율이 5%더군요. 트리플 트렛도 안습이었고, WWE는 각본을 수정해야할 필요를 느껴야할 것입니다. 그토록 각본진이 난리를 쳐서 매 주마다 기습을 시켜줘도 5%의 득표율이라니!! 코즐로프가 가진 한계인 듯.
아무튼, 계단을 이용해서 멋지게 날아오른 제프 하디였습니다. 포에트리 인 모션은 보통 형인 맷 하디를 발판으로 뛰어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입니다만, 둘이 따로 따로 활동하면서 형이 없으니 의자 등을 이용하더군요. 이번엔 계단!! 잘 들어갔습니다-
# by | 2008/10/29 09:0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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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제프 Vs. 삼치라 하하 ;;
언더-빅쇼 대립도 뭔가 지지부진해진 느낌이라.. 어서 돌아와라 에지!!
朝霧達哉님// 으응?!
훨스타님// HHH는 운영하고, 제프는 챔프하고! 이게 윈윈인데 말이죠;;;
HardyV1님// 역시 코즐로프는;;;
삼별초님// 날아라!!
크르님// 잘 들어갔지만 아쉽죠;;
마봉팔님// 접수 데미지가 더 큰가?!
케리비언님// 하긴 그렇죠;;;
라브리에님// 그래도 멋지니깐요~
810도 스플래쉬님// 코즐로프는 밀어줄 대상이 아니라니깐요;;;
슬라빅님//그렇죠-
르필님// 말하고 보니 그렇게 되는군요;;;
싱하님// 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