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스터너 -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피폭자 : 랜디 오튼
제리코 vs 바티스타 경기에서 특별 심판이 된 스톤콜드 스티브 오스틴. 역시나 어김없이 스터너가 나왔습니다만.. 제리코한테가 아니라 같은 특별 심판 후보로 나와 난입해서 제리코를 돕던 랜디에게!! 관중들이 냉돌아저씨를 뽑는 이유는 대부분 스터너를 기대하고겠죠^^
이 경기를 보면서 살짝 안타까운게 스티브 오스틴의 몸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못했다는 느낌이 들어서였습니다. 뭔가 조심조심하는 모습이랄까요.. 아직도 이 상태면 레매25에서 경기를 갖는다니 뭐니는 불가능할 듯..(사실 정작 제vs바 경기는 아웃 오브 안중 상태)
# by | 2008/10/29 09:1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레메도 힘들듯..
암튼 바티한테 RKO 날려주길 바랬는데..
레아라님// 하도 오래간만이니;;;
라큄님// WWE!! 투표를 왜 한거냐?!!
朝霧達哉님// 부상이 정말 아쉽습니다;;;
훨스타님// 여전한 손가락!
HardyV1님// 멋진 문구군요-
크르님// 저도 사실;;;
마봉팔님// 랜디가 추리닝이라니!!
케리비언님// 따를 자가 없죠-
무명인님// 굉장히 많아 졌죠;;;
810도 스플래쉬님// 간결! 깔끔!
슬라빅님// 그래야 제 맛인데!!
르필님// 잘하죠-
싱하님// 언더옹 급 문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