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바티스타밤 - 바티스타

피폭자 : 제리코
바티스타의 피니셔인 바티스타밤. 결국 제리코를 이기고 다시 한 번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사실 만들고 싶진 않았는데 챔피언이 된 거니깐+할 말도 있겠다해서..
파워밤 계열의 기술을 좋아하는 제게 있어서, 개인적으론 WWE에서 파워밤이 사라져가는 주범이 이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예전엔 파워밤 쓰는 선수들도 어느 정도 있었는데 말이죠. 요즘은 바티스타를 빼면 기껏해야 신인인 잭 스웨거 뿐? JBL도 쓰긴 쓰지만 아주 가~~끔 쓰고, 쉘턴은 턴버클에다 꽂는 식으로만 쓰고.. 언더옹은 나이 때문인지 라스트 라이드를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하고..
이게 다 바티스타가 제대로 싯아웃 안 하고 그냥 파워밤을 쓸 때가 많아서 그런 겁니다!! 그 때도 중계진은 바티스타밤이라고 외쳐주니깐요. 그렇다면 제대로 강력한 느낌의 바티스타밤(or파워밤)을 써주면 좋겠지만, 이젠 바티스타밤도 영~ 기력이 딸려보이고...아무튼 원흉입니다 원흉.
# by | 2008/10/29 09:2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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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박력있게 못쓸거면 차라리 모양새라도 좀 깔끔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Ky-ness님// 정말 그나마 스파인은 아직 쌩쌩하더군요;;;
무뢰한님// 저도 사실 팬이라 더 아쉽죠.
朝霧達哉님// 그딴 젊은이 수정시켜주겠어!!(응?)
훨스타님// 바꾸기엔 너무 확고한 이미지죠-
HardyV1님// 그냥 서서 쓰면 좋겠지만, 그럼 다른 선수들한테는...
크르님// 눈물만 나죠;;;
케리비언님// 안쓰럽죠;;
마봉팔님// 사실 노장도 아닌데 말이죠;;;
810도 스플래쉬님// 이젠 후덜스타를 끝내주길!
슬라빅님// 흐흐흐..
르필님// 전 짧은 머리가 더 익숙하더군요;;;
hayabusa님// 정말 잘 굴러만줘도..
싱하님// 스피어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