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0일
킵 업 허리케인라나 - 코피 킹스턴

피폭자 : 코디 로즈
엄허나 이 기술을 WWE에서 볼 줄이야..
엄허나 이 기술을 WWE에서 볼 줄이야..
흠흠.. 정신 좀 차리고.. 링에 누워있다가 상대가 다가올 때 기습적으로 튀어올라 허리케인라나로 이어지는 기술입니다. 주 사용자는 역시 TNA의 '경이로운 자' AJ 스타일스 정도고, WWE에서는 처음 본 것 같습니다. 뭐 탄력 좋은 코피니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진짜 쓸 줄이야..
아무튼, 펑크&코피 듀오로 태그팀 챔피언까지 오를 줄은 몰랐습니다. 하긴 각본진이 활용을 안해서 그렇지 인기는 좋은 두 사람이니 충분히 가능한 건가.. 그나저나 분명히 랜디가 돌아오면 2세대 레슬러 팀의 수장을 맡아 펑크와 대립한다..라고 들었는데 최근 분위기는 랜디.. 그냥 바로 챔피언십쪽으로 직행할 것 같더군요. 제대로 된 스테이블의 부활은 또 물 건너 간 건가...
# by | 2008/10/30 18: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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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필님// 펄떡 접수의 코디!
훨스타님// 씁쓸하죠..
크르님// 너무 급격히!!
삼별초님// 각본진이 빈스에게 불만이라고 하지만, 빈스가 옳다고 느껴지죠..
810도 스플래쉬님// 아쉽죠;;
공국진님// 어머나만 나올 뿐;;
HardyV1님// 참 신기한 WWE죠
싱하님// 코피도 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