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4일
스윗 친 뮤직 - 존 모리슨

피폭자 : HHH
이번 주 3시간 특집 RAW에서 열린 DX 대 미즈&모리슨의 경기. 경기도 경기였지만, 경기는 생각보다 더 일찍 끝나서 평을 하기 그렇고, 세그먼트가 더 재밌던 경기였습니다. 아무튼, 삼치에게 스윗 친 뮤직을 먹인 존 모리슨! 뭐, 결국엔 미즈가 스윗 친 뮤직 -> 페디그리 콤보를 맞아서 졌습니다만..
이 경기를 보면서 미즈&모리슨이 DX랑 경기를 갖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일단 악역 태그팀이라는 걸 확실하게 심어주더군요. 사실, 그동안 야유 반, 뭥미 분위기 반이였는데 말이죠. 이젠 관중 대부분을 적으로 돌리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악역으로써 그렇게 야유 받는 것만큼 성공적인 건 없죠-
# by | 2008/11/04 21:2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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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이렇게 된거 모리슨에게도 슈퍼킥 장착을...[응?]
이만한 팀을 보는것도 오랜만이네요
참....후덜스타 땜시 파워밤 못쓰는 다른 선수들은 ㅠㅠㅠ
朝霧達哉님// 역시 유연해서 그런지 잘 어울리더군요-
삼별초님// 정말 이만한 팀도 보기 힘들죠;;
810도 스플래쉬님// 짝퉁 중의 명품!(응?)
네이치님// 킥 하나는 제대로입니다-
공국진님// 썼습니다!
훨스타님// 후덜스타!!ㅠㅠ
르필님// 그래도 쫙- 달라붙는 소리는 못 따라가더군요
HardyV1님// 깔끔!
싱하님// 간지!!
음님// 그것도 좋지만- 문라이트 드라이브도 개성있어서 좋은데요
그런데 모리슨이 스윗 친 뮤직을 하니깐 웬지 모르게 강한 설득력을 갖는 듯...
john morison이 스윗친뮤직을 츄플형님한테 쓰는겨?
저거 맞아도 별로안아픈거 몰라서 묻는겨?
다 설정이니까 신경쓰지 마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