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0일
후비 드라이버 - 후벤투드 게레라

피폭자 : 눈지오
2005년 노머시. 지금은 사라진 크루져웨이트 챔피언 경기에서 대결한 역시나 지금은 사라진 F.B.I.의 눈지오와 마찬가지인 멕시쿨즈의 후비의 경기가 있더군요. 쓰고 보니 안습입니다만, 이 포스팅의 초점은 이게 아니고.
폴 런던 방출의 근본적인 원인(중 한 명)이 이 녀석이라고 쓰고 싶어서.. 450을 봉인시킨 주범. 또 하나야 키드먼이란 건 아시겠지만, 역시 키드먼보다는 후비가 괜히 더 밉습니다(응?).
# by | 2008/11/10 21:0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언젠가 450도 부활할 날이 올 것인지!!
앰비언트님// 진짜 싫습죠;;;
훨스타님// 원흉입니다 원흉.
Ky-ness님// 공공의 적 2!!1
삼별초님// 원흉!!!
810도 스플래쉬님// 후비가 450을, 키드먼이 슈팅스타를 봉인시킴으로써 두 개를 피니셔로 쓰던 폴 런던이 설 자리가 없어졌었던 거죠...
케리비언님// 밉다 미워!!
공국진님// 깊게!!!
HardyV1님// 그러니깐 원흉입니다;;;
짱인 런던을 ....
캣독님// 엉엉엉
르필님// 후비는 까야 제 맛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