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저먼 수플렉스 - 크리스 벤와


피폭자 : 크리스챤


2005년 노머시에서 열린 US챔피언십 매치. 크리스 벤와 vs 크리스챤 vs 올랜도 조던 vs 부커 T의 4자간 매치였습니다. 05년 노머시에서 본 선수들 중 대다수가 지금은 WWE에서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 벤와와 에디의 경우는 영영 못 보게 되었지만요...

벤와가 자주 쓰던 멀티플 저먼 수플렉스입니다. 보통은 3번 정도 쓰죠. 이번에도 딱 3번 썼지만, 가끔씩 미친 듯이 쓸 때도 있습니다. WWE에서 저먼을 쓰던 커트 앵글조차 없는 지금은 저먼 수플렉스의 사용자가 없더군요. 얼마 전엔 쉘턴이 홀드로 쓰던데 그 때 이후로는 또 안 쓰는 것 같고... 벤자민이 계속 써줬으면 하는데 말이죠..

by 우르 | 2008/11/10 21:2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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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훨스타 at 2008/11/10 22:03
날렵한 허리몸놀림을 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11/10 22:18
앵글이랑 붙어서 누가누가 많이 넘기나 경쟁하던 모습이 새록새록...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1/10 23:03
선수로서는 존경하지만 벤와의 결말을 생각하면 냉정할수 밖에요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11 01:14
그러고보니 WWE에선 이제 저먼조차도 보기 힘들군요..;;
Commented by hayabusa at 2008/11/11 01:16
버크도 몇 번 저런 식으로 썼었는데 반응이 반응인지라 봉인..
그러고보니 요즘은 버크 자체도 못보는군요..;;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11/11 01:20
OJ화 되어버린 일라이자 버크;;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11 09:06
거의 10번 가까이 썼을때는 식겁했어요;;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1/11 15:52
남아 있는게 .. 모리슨 , 바티스타 , 케네디 , 할리 ..

이 이상은 기억이 안 납니다 ; 하하 ;;
Commented by 우르 at 2008/11/11 20:20
훨스타님// 날렵했던 그 모습!

CARPEDIEM님// 그 땐 대단했죠-

삼별초님// 아쉬울 따름입니다..

810도 스플래쉬님// 저먼이 귀해지다니! 저먼이!!!

hayabusa님// 버크가.. 버크가...

케리비언님// 으헝!! 동수는 자리가 있으니 이번엔 토마스!

공국진님// 끝..끝나지가 않아!!

HardyV1님// 다행히 별로 안 남았습니다(응?)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1/11 23:18
앵글은 3번 성공하기도 힘들었는데 벤와는 한번 폭주하면 자기가 힘빠질때까지 딜레이드였죠 무서운 선수였습니다 ㅎㄷㄷㄷ
Commented by 캣독 at 2008/11/12 23:56
크리스챤은 이때 정말 보여준게 없었죠.... 개인 기상보다는 뭐랄까 찌질한 악역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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