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0일
프로그 스플래쉬 - 에디 게레로

피폭자 : 바티스타
05년 노머시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 에디 게레로와 바티스타의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매치. 반격에 성공한 에디가 재빠르게 바티스타의 등에 프로그 스플래쉬를 성공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승리는 못 챙기고, 이게 마지막 PPV가 될 줄이야.. 엉엉엉. 가장 안습인 건 에디를 계승할 만한 선수의 부재가 더 아쉽더군요. 차보가 한동안 따라했지만, 역시 오리지널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었고, 기껏 요즘은 혼스와글의 올챙이 스플래쉬가 고작이고..
# by | 2008/11/10 21:2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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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개구리 점프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등짝에다 내리 꽂는 개구리... 불쌍하도다.
(....)
훨스타님// 잊지 못할 장면이죠-
CARPEDIEM님// 은근 정식 명칭..
삼별초님// 별 다섯개도 !! 으헝!
810도 스플래쉬님// 등짝을!!!
케리비언님// 쓰긴 합니다만.. 그냥 노멀해서요...
SePia님// 등짝!!
공국진님// 등.. 등짝을 보자!!(응?)
HardyV1님// 잘 안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