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 스플래쉬 - 에디 게레로

피폭자 : 바티스타


05년 노머시의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 에디 게레로와 바티스타의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매치. 반격에 성공한 에디가 재빠르게 바티스타의 등에 프로그 스플래쉬를 성공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승리는 못 챙기고, 이게 마지막 PPV가 될 줄이야.. 엉엉엉. 가장 안습인 건 에디를 계승할 만한 선수의 부재가 더 아쉽더군요. 차보가 한동안 따라했지만, 역시 오리지널엔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었고, 기껏 요즘은 혼스와글의 올챙이 스플래쉬가 고작이고..

by 우르 | 2008/11/10 21:2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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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11/10 21:28
역시 일본쪽까지 살펴본다면, 타나하시의 하이 플라잉 플로우가 역시 제일이더군요.
Commented by 훨스타 at 2008/11/10 22:02
전 2004노웨이아웃 때 쓴 브록레스너와의 경기에서 한게 제일 감동적인.......(크흑..)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11/10 22:19
올챙이 스플래쉬... 푸훕!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1/10 23:02
별 다섯개도 이제는 보기 힘들어지고 ㅠ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11 01:15
드..등짝을!! ;;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11/11 01:18
크리스챤 케이지 요즘은 안쓰나;;
Commented by SePia at 2008/11/11 02:15
오오~ 개구리점프!! 보길 바랬었는데 실제로 올려주시는군요!!!
원조 개구리 점프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등짝에다 내리 꽂는 개구리... 불쌍하도다.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11 09:07
등짝! 등짝을 덮자!!
(....)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1/11 15:52
그나마 혼스워글도 요즘은 .. ㅠ
Commented by 우르 at 2008/11/11 20:17
크르님// 일본 쪽까지 하면 요즘은 역시 하플플!

훨스타님// 잊지 못할 장면이죠-

CARPEDIEM님// 은근 정식 명칭..

삼별초님// 별 다섯개도 !! 으헝!

810도 스플래쉬님// 등짝을!!!

케리비언님// 쓰긴 합니다만.. 그냥 노멀해서요...

SePia님// 등짝!!

공국진님// 등.. 등짝을 보자!!(응?)

HardyV1님// 잘 안 쓰죠;;;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1/11 23:36
2004 노웨이 아웃에서는 살짝 몸을 틀면서 들어가는 명장면을 보여줬죠
Commented by 캣독 at 2008/11/12 23:56
최고의 쇼맨쉽..... 최고의 프로그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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