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0일
쓰리 아미고스 - 에디 게레로

피폭자 : 바티스타
에디 게레로의 주 기술이었던 쓰리 아미고스. 3명의 친구라는 이름처럼 3번 연속 수플렉스를 하는 기술입니다. 에디 사후 차보도 레이도, 호미사이드 같은 라틴 계열의 선수들이 특히 많이 썼었지만, 그 중 누구도 에디의 저 간지나는 발놀림을 따라하지는 못하더군요. 흑흑흑..
그나저나 고인이 된 에디를 생각하면 울적해지는 건 당연한 건데, 이 때의 바티를 보다 지금의 바티를 봐도 울적해지는 건...크흑.
# by | 2008/11/10 21:3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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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 왕족발이 다른 곳에 비해 맛있는 것처럼 말이죠(응??)
삼별초님// 안타깝죠;;;
810도 스플래쉬님// 그러니깐요
케리비언님// 오리지널!
SePia님// 먹어보고 싶습니다..(응?)
공국진님// 정말 단순한 듯 하지만 멋진..
HardyV1님// 신기할 따름...
길가던사람님// 역시!!
아미고가 영어로 bye랑 비슷한뜻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르필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시님// 아, 거꾸로입니다. 아디오스가 bye와 비슷한 의미. 아미고가 친구란 의미입니다.
아디오스, 아미고!(안녕히, 친구여!)랄까요.
(그리고 샤X니 는 무슨 아미고라는 좋은단어를 거지같이 바꿔서 노래를 부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