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1일
하이 플라잉 플로우 - 타나하시 히로시

피폭자 : 피티 윌리암스
드디어 PPV에서 터진 하이 플라잉 플로우! 현재 프로그 스플래쉬 사용자 중 가장 좋은 모션을 보여주고 있는 타나하시입니다. 이번에도 약간 맞추기 애매한 자세로 누워있는 피티에게 몸을 틀면서 적중시켰습니다. 그리고 피티를 제거하는데 성공!!
X디비전 도전자 결정 경기에서 꽤 오래 남아있었습니다. 더그 윌리암스, 에릭 영, 제이 리썰, 타나하시..이렇게!! 오오오..그러고보니 크리스챤, 알렉스 쉘리, 타나하시 히로시까지.. 현재 북미에서 제일 프로그 스플래쉬를 괜찮게 쓰는 선수들은 TNA에 다 모여있군요. 신기하게 모였군요. 뭐 어찌되었든 TNA에서 수련하는 동안 좋은 결과 얻고 돌아가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 by | 2008/11/11 19:3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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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의 비거리 + 에디 게레로에 가까운 모션은 정말 멋있었다고 기억되는데……
크르님// 드디어!!
공국진님// TNA에서!!
HardyV1님// 나이스 샷!
아무개신님// 살짝 위험했죠;;;
삼별초님// 육각의 링에서 재현!
810도 스플래쉬님// 잘 틀었죠-
케리비언님// 그래도 크리스챤이나 쉘리덕분에 WWE보단 덜 그립죠-
캣독님// 그러게요^^
오정훈님// 애 돈씨는(야!) 어디 계신지;;;
훨스타님// 거긴 Masterpiece...
네이치님// 안면에!!
싱하님// 확실히 이번엔 자세가 많이 망가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