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1일
잭나이프 파워밤 - 케빈 내쉬

피폭자 : 사모아 죠
미중년의 표준이라고 생각되는 캐빈 내쉬의 잭나이프 파워밤!! 사모아 죠에게 잭나이프 파워밤을 성공시켰습니다. 사모아 죠가 무거운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잘 들어줬습니다.

물론 2번째 성공시킬 때에는 현저히 힘이 달리는 모습이었습니다만.. 역시 이 나이에 사모아 죠에게 두 번이나 성공시키기에는 죠가 너무 무거운 듯 싶습니다;;;
아무튼, 여전한 Big Sexy. 볼 때마다 나이를 먹으려면 저런 모습으로 되야겠다고 매번 볼 때마다 느껴지게 됩니다. 옛날엔 금발 간지, 요즘은 은발 간지... 아차 원판이 문젠가;;;
# by | 2008/11/11 19:4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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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국진님// 부상이 웬수!(응?)
카놀리니님// 피폭자가 워낙 무거우니, 든 것도 대단합니다-
삼별초님// 원래 대충이 더 위험하죠;;;
810도 스플래쉬님// 허리가아아!!
axe님// 큰 섹쉬~~
dceyes님// 전설의 뻘건 내쉬!
HardyV1님// 술은 금물!
케리비언님// 정말 다행...
캣독님// 빨간 내쉬!
훨스타님// Back to the Past!!
네이치님// 힘들지만, 들었습니다!
르필님// 극과 극이지만, 삑사리라는 공통점이...
선공의채찍님// 우량아..
싱하님// 빨강!!!
마봉팔님//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