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7일
다이빙 엘보우 드롭 - 숀 마이클스

피폭자 : 팬티코(야!)..크리스 제리코
숀 마이클스의 명품 엘보우 드롭. 하드코어 경기로 들어가면 하드한 장면을 만들어내는 일등 공신인 기술입니다. 빈스에게 쓰레기통 씌워놓고 할 때도 있었고, 지금처럼 테이블의 상대에게 들어가는 건 부지기수죠.
아무튼, 지난 번 언포기븐 때도 테이블에서 엘보우 드롭을 맞았던 제리코, 이번에도 또 맞았습니다. 근데 이번엔 그냥 TV쇼.. 요즘 WWE가 미친 듯 싶습니다. PPV보다 TV쇼가 재밌으니.. 좋긴 한데 뭔가 이게 아닌데 말이죠;;;
특히 이번 주는 RAW도 그렇고 스맥도 그렇고,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 경기가 다 하드코어 경기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근데 ECW는 아님..헐..
# by | 2008/11/17 19:4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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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스타에게 강간당한 제리코를!!!!ㅜㅜ(강간당한건 펑이지렁...ㅋ)
암튼... 우리 제리코는 얼마나 귀여운데!! 떽!!
rezen님// 엉엉엉...
라큄님// 팬티코..풉.
르필님// ECW는 E(Evan Bourne) C(Choi go) W(Wrestling)의 약자입니다(응?)
삼별초님// 공공의 적 뱀 닐리..
공국진님// 요즘.. 그렇더군요;;;
810도 스플래쉬님// 그러게요;;;
HardyV1님// 하하핫;;;
SePia님// 다시 챔피언이 됐죠!
훨스타님// 뱀 닐리!!!
love제리코님// 음?;;;
마봉팔님// 바지코로!!!
카놀리니님// 졌습니다;;;
싱하님// 아쉽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