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3일
다이빙 유러피안 어퍼컷 - DJ 가브리엘

피폭자 : WWE의 자버 중 1인
이제는 정말로 신인들의 등용문이 된 ECW에서 데뷔한 DJ 가브리엘이 피니셔로 사용한 기술입니다. 코너에서 상대를 향해 뛰어내리면서 유러피안 어퍼컷을 사용하는 기술이죠. 선수는 처음 봅니다만 기술은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덕분에 친숙하군요..
'뭐야 이건 또 어디서 나타난 신인이야' 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말이죠. 의외로 기술들이 깔끔하더군요.좀 과한 근육질은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괜찮아보였습니다. 그런데 왜 계속 이 선수를 보는데 라 레지스탕스가 떠오르던지... 흠...
에반 본이 없는 ECW는 관심이 없는게 사실입니다만, 돌아올 때까지 이런 소소한 재미를 즐기고 있어야겠습니다....랄까. 사실 에반 본이 오기 전까지 WWECW를 잊지 않기 위해서...(야!)
# by | 2008/11/23 21: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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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레슬링인데.. 선수들이 물살이야... -_-
맷사이달 씨는 내년에야 온다고 했었죠??
무려 칼리토 & 맷 모건 , 커트 앵글 , 우마가에게 잡을 했다는 화려한(?) 전례가 있다고 합니다 .
등장시에추는 그춤은 (. . . . . .)
공국진님// 살아남아라!
삼별초님// ECW이니깐..
810도 스플래쉬님// 바꾸겠죠 뭐
SePia님// 레매 전에 와줬으면 합니다. 레매에서 경기 뛰게...
HardyV1님// 어머나.
훨스타님// 굳이 푸쉬를 안 줘도 이젠 최고의 상품 중 하나이죠.
카놀리니님// 오호..
HaYaTe님// 밥튀는.. 글쎄요;;;
2hc4ever님// 어색...
싱하님// 돌아라~
케리비언님// WWE에서 보다니!!
캣독님// 드류는 잘생겼었는데 아쉽습니다(응?)
르필님// 나중에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