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5일
합체 다이빙 바디 프레스 - 레이 미스테리오 & 그레이트 칼리

피폭자 : 케인...배...
당황스럽게도 선역팀 쪽에서 등장하여 경기를 보는 내내 입을 다물 수 없게 만들던 칼리. 팀 HBK에서 제일 작은 레이와, 제일 큰 칼리가 협력해서 케인(배)에게 다이빙 바디 프레스를 성공시켰습니다. 우리의 케인배는 정말 아무런 임팩트도 없이 탈락.. 엉엉엉...
일단 칼리의 덩치가 덩치인지라, 탑로프보다도 한칸 반은 더 올라갈 높이더군요. 크긴 크네;;;
제일 황당했던게 관중들의 "칼리~" 챈트.. 맙소사 이게 키스 캠의 위력인가!! 칼리가 환호를 받다니!! WWE를 보다 보니 이런 날도 오는군요;;;
# by | 2008/11/25 23:5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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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가 선역이라니
탑로프가 미들로프처럼 보이네... 케인배(몬스터)의 힘을 전혀 쓰지 못했다는...
초간지 JBL 사단의 부활을 꿈꾸는가 싶었는데...
크르님// 입이 안 다물어졌죠;;;
공국진님// 케인!!ㅠㅠ
케리비언님// 제발;;;
朝霧達哉님// 어설픈 악역보단.. 개그 선역?
훨스타님// 굉장히 높죠!
르필님// 안습...
삼별초님// ㅠ
810도 스플래쉬님// 그러게요;;;
HardyV1님// 그런데 초반 탈락;;;
슬라빅님// 신날 만도..
싱하님// 그럼 무적!!
카놀리니님// 엉엉엉
캣독님// 그건 그래요(응?)
마봉팔님// ...;;;;
SePia님// 초간지 JBL 사단은 오리무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