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5일
스윗 친 뮤직 - 숀 마이클스

피폭자 : 존 모리슨
존 모리슨의 스윗 친 뮤직(인가, 스윗 친 모리슨이라고 부른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을 피하고 멋지게 원조로 반격한 숀 마이클스! 이번 서시 대립을 보면서 느낀게, 존 모리슨이랑 숀 마이클스랑 대립시켜도 재밌겠더군요. 이번엔 일시적인 것이었지만, 장기적으로...
뭐, 어찌되었든, 크르님 말씀대로 이번 서시의 최고 수혜자는 미즈와 모리슨 태그팀인 듯 싶습니다. 서시뿐만이 아니라 서시까지의 대립까지 모두 말이죠.
# by | 2008/11/25 23:5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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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가 이런 일까지 하다니.....이것이 선역의 파워인가!?
모리슨의 '나이트로 블라스트'가 요즘따라 더 끌리는...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왕년의 '락커스'는 어디가고... 주름살만 늘어가는 중년이...
은퇴하시고, 피니셔 자리 넘겨주세요... ㅋ
크르님// 하긴..
공국진님// 선역의 파워!!
케리비언님// 딱 맞군요!
미모님// 오호 나이트로 블래스터였군요
朝霧達哉님// 전 찬성!
훨스타님// 전 뭔가 기분이 착잡합니다(응?)
삼별초님// 그러게요;;;
810도 스플래쉬님// 개념!!
HardyV1님// 그러게요;;;
슬라빅님// 제발!!
싱하님// ;;;;
카놀리니님// 나이가 나이니깐요..
DNF님// 오옷!!
캣독님// 그래도 잘 쓰잖아요~
마봉팔님// 도플...
SePia님// 은퇴 전에 모리슨 좀..
스윗친뮤직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