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6일
월스 오브 제리코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존 시나
요즘 타이틀 전달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크리스 제리코(..응?). 보면서 놀란 장면입니다. 으엑? 뭐야 이 보기 힘든 고각의 월스 오브 제리코는?!! 정확히는 이렇게 무릎을 댄 형태는 라이온 테이머라고 불립니다만 뭐 그냥 구분 안 하기도 하니깐 패스.
가끔 유연성이 좋은 선수들에게는 고각의 월스 오브 제리코가 들어가긴 합니다만, 시나에게 이렇게 들어갈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보면서 계속, '시나가 어설프게 돌아서 더 아파보인다'란 생각이;;;
# by | 2008/11/26 00:1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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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저 자세로는 로프브레이크는 불가능에 가깝겠지만요
바티스타에게 넘겨주고, 돌려받은 뒤에(치사하게), 다시 또 존 시나에게 넘겨주네요...
뭐... 아마겟돈 포스터가 제리코 씨가 핵미사일 버튼 누르는 장면이니 기대 중 입니다 ㅋ
팬티코가 다시 야매 시나에게 잘못 전달된 트로피를 다시 가져올 수 있을것인가?!
" 이건 뭐 월스 오브 팬티코도 아니고.. '
공국진님// 정말 반짝반짝 빛이 나던게..(응?)
케리비언님// 멋지게 살인 각도!!!
朝霧達哉님// 이 얼마만에!!
훨스타님// 그런데 뺑뺑이 중이죠;;;
삼별초님// 어차피 줄거.. 실컷 당해라!!!
810도 스플래쉬님// 그러게요;;;
HardyV1님// 제대로!!
슬라빅님// 무적시나니깐요...
싱하님// 시나는 괜찮습니다(응?)
카놀리니님// 제대로 된 각도죠=
캣독님// 하지만 씹혔...
SePia님// 제발!!
마봉팔님// 케엑;;;
르필님// 팬티온...(야!)
루시안님// 허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