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 에지


피폭자 : 트리플 H


느닷없이 복귀한 에지!! 비키의 도움을 얻어 트리플 쓰렛의 참가자로 되어 승리를 챙겨갔습니다. 복귀 기념으로 스피어 한 방.

그나저나 수염을 기르고 나와서 순간 클로즈업을 봤을 땐 '...응? 왠 마이크 녹스?'란 생각이 들더군요. 수염은 좀 아닌 듯;;; 인상은 훨씬 더러워보여서(야!) 좋긴 한데.. 표정보고 식겁했습니다;;;

아무튼 이 분도 시나랑 똑같이 PPV+복귀전 보정을 받아서...

by 우르 | 2008/11/26 00:1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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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큄 at 2008/11/26 00:53
하앜 에지 복귀라능!! 하앜
Commented by 크르 at 2008/11/26 08:25
엣지- 저 기회주의자 기믹은 대체 언제까지..[..]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26 09:47
전 수염 생김새때문에 트리플 H와도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11/26 09:56
가뜩이나 비열한 표정 대박인데 수염까지 기르니...제대로 더티한 느낌..
Commented by 훨스타 at 2008/11/26 13:10
근데 시나와 에지가 동시에 월드 챔프가 되다니.....
Commented by 무명인 at 2008/11/26 14:15
아 에지도 이런패턴이 너무 식상해져서... 복귀는 반갑지만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1/26 15:32
아 수염은 좀 깎아 줬으면 합니다
팬티코 만큼은 아니지만(...)
Commented by 르필 at 2008/11/26 15:35
수염을 기르니까 왜 턱이 더 커보이는거야!!!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26 15:52
수염을 기르려면 깔끔하게 다듬던지 하지..;; 너무 사람이 지저분해 보이더군요..;;;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1/27 17:02
에지가 아니라 폐휴지 보는 느낌이랄까요 . (...)
Commented by 슬라빅 at 2008/11/27 18:53
분명 구워졌는데 아무 설명 없이 되살아났다고 에지테이커라 부르는 사람을 봤습니다-0-
Commented by 싱하 at 2008/11/27 19:46
살아난 이유부터...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1/27 20:29
저는 차라리 부활하면서 미니스트리 오브 다크니스의 추종자인 에지의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했는데 말입니다 HHH 역시 언더옹과 에지와 같이 NEW 코퍼레이트 미니스트리 오브 다크니스를 조직하는것도 기대했고 말입니다 이거는 영
Commented by DNF at 2008/11/27 21:42
에지가 부상을 어떻게 당했죠??????///
Commented by Sepia at 2008/11/28 00:49
에지 수염 기르니까 왠지 노숙자가 생각납니다.......(퍽!)
등장 할때 옆모습을 보니까.. 완전히 노숙자다....

섬머슬램 헬 인 어 셀 매치에서 막판에 사다리 위에서 초크슬램 프롬 헬 맞았는데, 링이 무너지고 불이 치솟더군요...(언더 옹의 초능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8/11/28 18:07
옆에는 코즐로프가 처절하게 쓰러져 있고...
근데 수염을 기르니까 에지가 무슨 원시인같이 보였다는 1인...(퍽!)
Commented by 루시안 at 2008/11/28 20:13
흐음 이번 기믹은 구워져서 지옥으로 갔다가, 되살아난 기믹인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레이티드 R 엔터테이너라는 호칭이 그저 무서운 걸지도..//
Commented by 우르 at 2008/11/29 10:35
라큄님// 앗흥. 복귀!!

크르님// 변하지 않는 기회주의자!!

공국진님// 오옷 삼치횽과도!!

케리비언님// 그러게요. 인상이 제대로;;;

훨스타님// 둘 다 기회주의자!(응?)

무명인님// 데자뷰현상이 일어날 정도...

삼별초님// 좀 깎았으면 하죠;;;

르필님// 턱지!!!

810도 스플래쉬님// 깎지 않을꺼면 다듬어라!!!

HardyV1님// 폐휴지;;; -.-b

슬라빅님// 그러고보니 구워졌었죠;; 잊고 있었습니다;;

싱하님// 그냥...;;;

카놀리니님// M.O.D.는 레매 때 언더옹의 교주 복장 낚시 이후로 포기했습니다.

DNF님// 음... 잊었습니다;;;;

SePia님// 불에 구워져서 서울역에서 지내다 왔나보군요(응?)

마봉팔님// 맘모스를 노리는 원시인!!

루시안님// 흠;;;
Commented by 캣독 at 2008/12/02 00:01
잘한다!! 팬티코를뛰어넘어라!! 이건 너무벅찬가...
Commented by 우르 at 2008/12/03 22:18
캣독님// 에지는 이미 뛰어넘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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