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6일
스피어 - 에지

피폭자 : 트리플 H
느닷없이 복귀한 에지!! 비키의 도움을 얻어 트리플 쓰렛의 참가자로 되어 승리를 챙겨갔습니다. 복귀 기념으로 스피어 한 방.
그나저나 수염을 기르고 나와서 순간 클로즈업을 봤을 땐 '...응? 왠 마이크 녹스?'란 생각이 들더군요. 수염은 좀 아닌 듯;;; 인상은 훨씬 더러워보여서(야!) 좋긴 한데.. 표정보고 식겁했습니다;;;
# by | 2008/11/26 00:1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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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코 만큼은 아니지만(...)
등장 할때 옆모습을 보니까.. 완전히 노숙자다....
섬머슬램 헬 인 어 셀 매치에서 막판에 사다리 위에서 초크슬램 프롬 헬 맞았는데, 링이 무너지고 불이 치솟더군요...(언더 옹의 초능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근데 수염을 기르니까 에지가 무슨 원시인같이 보였다는 1인...(퍽!)
아니면 레이티드 R 엔터테이너라는 호칭이 그저 무서운 걸지도..//
크르님// 변하지 않는 기회주의자!!
공국진님// 오옷 삼치횽과도!!
케리비언님// 그러게요. 인상이 제대로;;;
훨스타님// 둘 다 기회주의자!(응?)
무명인님// 데자뷰현상이 일어날 정도...
삼별초님// 좀 깎았으면 하죠;;;
르필님// 턱지!!!
810도 스플래쉬님// 깎지 않을꺼면 다듬어라!!!
HardyV1님// 폐휴지;;; -.-b
슬라빅님// 그러고보니 구워졌었죠;; 잊고 있었습니다;;
싱하님// 그냥...;;;
카놀리니님// M.O.D.는 레매 때 언더옹의 교주 복장 낚시 이후로 포기했습니다.
DNF님// 음... 잊었습니다;;;;
SePia님// 불에 구워져서 서울역에서 지내다 왔나보군요(응?)
마봉팔님// 맘모스를 노리는 원시인!!
루시안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