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포스팅하다보니 이틀치가 됐네 잡담

1. 12시 전에 시작해서 12시 지나서 끝나니 이틀치 포스팅이 됐군요.. 오호라 이거 좋은데?(뭐가!!)

2. 이번 서시는 그냥 그랬습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게 그냥 무난했습니다. 그래도 칼리의 선역화는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습니다;;;

3. 제프 하디는 다행히 각본이더군요. 에휴;;; 11월엔 에디의 경우가 있어서 진짜로 식겁했었습니다. 낚였다는 것보다는 다행히 각본이였구나라는 생각만 드네요.

4. 그나저나 말 나온 김에 에디 3주년 기념 "비바 라 라자". 공동구매 언제하는지.. 이번엔 진짜 사야돼는데;;;

5. 요즘은 SvR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RTWM의 스토리가 은근히 괜찮더군요. 그래도 '마스크맨이나 토니 따위를 로스터에 넣을거면 다른 선수들을 넣어주지' 하면서 욕하고 놀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이유는 무브셋 해금을 위해서.. 얼른 깨고 선수 만들면서 놀아야죠.

6. CAF로 기껏 스타일스 크래쉬를 만들어놨더니 무브셋 해금 뒤에 보니깐 이미 있더군요. 쳇...지워야겠습니다;; 의외로 이미 마련된 피니셔가 많이 있습니다. 정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면 이미 있는게 꽤.. 그래도 다나카 마사토의 샷건은 없더군요. 훗..어쨌든 역시 레슬러들의 발상은 뛰어나군요;;;

7. 월요일에 학교를 가는데 학교를 가는 제 모습이 엄청 낯설더군요. 분명 금요일에도 학교를 갔었는데? 그런데 학교도 제가 낯선가 봅니다(으응?) 아무튼 슬슬 졸업이 다가오네요;;;

8. 음, 배고파서 이만 자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보내시길!!

by 우르 | 2008/11/26 00:36 | 괴상한 삶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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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아라 at 2008/11/26 02:40
3. 각본일거라 생각은 했었는데... 설마 에지 복귀때문에 그런 각본으로 그런 기사를 낼 거라곤 생각 못했었지요.. ( -_-)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1/26 09:48
3. 하지만 여러 사람들은 분노한 것 같아요^^;;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11/26 10:06
3.WWE에 낚였죠...파닥파닥..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1/26 15:31
5. 아아 PS3판은 DLC가 뜨면 고려를 해봐야겠어요;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1/26 15:55
제프라서[...] 낚였습니다..;;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1/27 17:02
네이버에서 인기검색어 1 위 할 정도였으면 제대로 속인거죠 ;;
Commented by 우르 at 2008/11/29 10:31
레아라님// 그러게요;;;

공국진님// 분노할 만도;;;

케리비언님// 싱싱하게 파닥;;;

삼별초님// DLC가 징하게도 안 뜨는 듯 싶더군요

810도 스플래쉬님// 불운의 하디 형제이니깐...

HardyV1님// 헐 1위에?! 그건 몰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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