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9일
자이언트 스윙 - DJ 가브리엘

피폭자 : 자버
지난 주에 ECW에 데뷔한 근육질 청년 DJ 가브리엘. 이번 주엔 근육자랑용으로 자이언트 스윙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자이언트 스윙이란 기술이 이런 용도가 아닌데 WWE와 게임의 영향으로(버파,철권) 자이언트 스윙은 힘 쎈 선수가 냅다 날려서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이란 인식이 박혀있더군요;;; 그나저나 이번엔 제대로 게임과 비슷하게 던졌군요. 보면서 버파의 울프가 생각났습니다.. 링 아웃에 톡톡히 쓸만하던 자이언트 스윙이(야!)
# by | 2008/11/29 11:0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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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래의 매니저는 대체 누구인가요;;?
하긴 근육질인데 힘이 없으면 어떡하누...
어쨌건간에... 저렇게 링아웃되는 것을 보니까 왠지 랜둥이가 생각나는건?
왠지 저 자버 본 것 같은데... 이름이 기억안나...(눈물나네...)
삼별초님// 돌리고~돌리고~
라큄님// 유스핀...!!!
시로아먀다님// 이름이 기억이 안 나서;;;
HardyV1님// 미안해 자버씨;;;
마봉팔님// 근육=명작이..
810도 스플래쉬님// 우훗 그렇다면 저와 동지(야!)
크르님// 그럴 수도? 좀 더 지켜보면 확실해질 듯 싶습니다
싱하님// 이제 그만~
Ky-ness님// 역시..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본인이었군요;;;
Sepia님// 저도;;;
케리비언님// 근육이 죄(응?)
카놀리니님// 명작이는 사실 근육을 제대로 못 쓴 케이스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