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3일
엘리베이티드 DDT - 랜디 오턴

피폭자 : 존 시나
복귀 후 "난 존시나야. 난 무적이지" 모드인 존 시나에게 대항하여 뭉친 랜디 오턴(&2세대들)과 크리스 제리코. 이번 주 RAW에서는 존 시나에게 열심히 린치를 가했습니다. 그리고 장외에서 터진 엘리베이티드 DDT!! 무섭군요;; 요즘 랜디가 복귀하고 나서는 제대로 악역의 포스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린치를 가하고, 버티는 걸 보면서 느끼는 건데. 이건 좀 심한 듯.. 아니 린치가 심하다는 것보다는 그걸 거의 다 이겨내던 존 시나가 좀 심하다는.. 아무리 무적 모드라지만 이건 좀 심하게 무적이더군요. 코디랑 마뉴는 뭐 완전 곁다리 수준;;;
# by | 2008/12/03 21:5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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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존 시나(John Cina)
직업 : 덥덥이 무적 챔프
LV : 99
Hp : 100000000/100000000
Mp : 5000000/5000000
공격력 : ∞
방어력 : ∞
Finisher : F-U(공격력 : ∞)
그런데 제리코도 합세한다면.... 흠... 누가 리더가 될런지...
괜히 그런 각본 써놓고 방출하려고 ??
HardyV1님// TD주니어선수는 자그마치 마린 2 주연이 되어서 영화촬영하러갔다더군요;
공국진님// 테디가 없어지니 랜디 뒤를 쫄랑쫄랑...(야!)
朝霧達哉님// 너무 졸라 짱세요;;;
삼별초님// 자연스럽게...
Sepia님// 존 시나가 쓰러지지 않아!!
케리비언님// 사실, 여전히 미묘한 분위기 형성 중입니다만.. 크게 나타나진 않아서;;;
마봉팔님// 하지만 존 시나라는 혼자서 무적인 선수가 있으니...
810도 스플래쉬님// 넘사벽...
HardyV1님// 영화 찍는다네요- 늦겠군요
2hc4ever님// 흐..흥! 딱히 리더가 하고 싶은 건 아냐!(얌마!)
싱하님// 1 대 3 핸디캡도 거뜬할 듯..
라파엘님// 영화 맞나봅니다^^
카놀리니님// 돈을 보여줘 치트는 이미 쓰신 듯?
르필님// 아..안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