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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우르 | 2008/12/03 21:5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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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오셨습니다. 우르입니다.
by 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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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웃지만도 못하겠더군요..
나는 시나보다는 제리코 응원모드인데... 허나 각본진은 나의 뜻에 따라주지는 않을 것 같음..
시나가 이런식으로 가다간 환호가 아예 사라질지도 모르고..
개인적으로 시나 팬이니, 제발 각본진도 내 마음을 알아차리기를 바랄 뿐.
이렇게 나마 화를 푸니 다행
팬티코 파팅 ㅠㅠ
크르님// 아마도.. 없을..
공국진님// 특별 버전인가봅니다;;;
앰비언트님// 으헝.. 미래가 보여!!!
삼별초님// 해주더라도 곱게는 못 해준다!!
Sepia님// 각본진은 자신들이 대세일 뿐입니다(...)
케리비언님// 일단 꺾고 보자!!
Cactus™님// 보고 놀랄 장면이죠.
810도 스플래쉬님// 미리 복수!!(응?)
HardyV1님// WWE!!!
2hc4ever님// 아 옛날이여(응?)
루시안님// 각본진은 우리의 마음을 전혀 몰라주더군요
싱하님// 전 잘 모릅니다만.. 카놀리니님께서 잘 설명해주셨군요!
카놀리니님// 테드 소식 감사드립니다!! 다들 제리코 보면서 같은 생각을;;;
르필님// 막장...
안습의별님// 으헝. 팬티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