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 오브 제리코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존 시나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이게 WWE는 맞는 건가.
이게 어떻게 또 나오는 걸까.(싸구려 커피풍으로)



by 우르 | 2008/12/03 21:5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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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8/12/03 21:59
어째서 라이언 테이머가...ㄱ-
Commented by 크르 at 2008/12/03 22:00
....그런데 저걸로 탭을 얻는 날이 올까요.[..]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2/03 22:00
린치용 각도일까요!?(...)
Commented by 앰비언트 at 2008/12/03 22:04
속 시원 하기는 했는데 곧 존시나에게 발려나갈껄 생각하니

그저 웃지만도 못하겠더군요..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03 22:47
내가 그냥 잡을 해줄것 같으냐? by 제리코
Commented by Sepia at 2008/12/04 02:16
음?? 순간 무대가 뻘쭘해... 그런데 아마겟돈보고 안심했음...
나는 시나보다는 제리코 응원모드인데... 허나 각본진은 나의 뜻에 따라주지는 않을 것 같음..
Commented by 케리비언 at 2008/12/04 06:47
당할땐 당하더라도 실컷 꺾어주겠다 뭐 그런 느낌?;;;
Commented by Cactus™ at 2008/12/04 12:01
엥 라이언 테이머...
Commented by 810도 스플래쉬 at 2008/12/04 14:16
나중에 또 실컷 맞을걸 생각해서인지 분노에 휩싸인 월스 오브 제리코가 작렬했군요..;;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2/04 17:01
W .. WWE .. ?
Commented by 2hc4ever at 2008/12/04 18:02
세월이 느껴지는 그의 허벅지 두께. . .어흑[. . .]
Commented by 루시안 at 2008/12/04 18:36
솔직히 이번 아마겟돈에서는 제리코가 다시 찾아오라는 바 ㅇ
시나가 이런식으로 가다간 환호가 아예 사라질지도 모르고..
개인적으로 시나 팬이니, 제발 각본진도 내 마음을 알아차리기를 바랄 뿐.
Commented by 싱하 at 2008/12/04 19:24
테드는 어디 가셨나요? 허허;;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2/04 23:15
테디는 결혼식등 영화출연때문에 랜디한테 맞아서 부상당한 각본으로 안 나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2/04 23:18
아 제리코는 생각할듯합니다'아마겟돈에서 발리게 될 운명이니 TV 쇼에서라도 이렇게 풀어야겠다.'라고 말이죠 ㅎㅎㅎㅎㅎ
Commented by 르필 at 2008/12/05 16:47
그래봤자 각본은 어쨌든막장.....
Commented by 안습의별 at 2008/12/08 15:25
에휴 각본진 막장인데
이렇게 나마 화를 푸니 다행
팬티코 파팅 ㅠㅠ
Commented by 우르 at 2008/12/08 19:05
朝霧達哉님// 두번이나...

크르님// 아마도.. 없을..

공국진님// 특별 버전인가봅니다;;;

앰비언트님// 으헝.. 미래가 보여!!!

삼별초님// 해주더라도 곱게는 못 해준다!!

Sepia님// 각본진은 자신들이 대세일 뿐입니다(...)

케리비언님// 일단 꺾고 보자!!

Cactus™님// 보고 놀랄 장면이죠.

810도 스플래쉬님// 미리 복수!!(응?)

HardyV1님// WWE!!!

2hc4ever님// 아 옛날이여(응?)

루시안님// 각본진은 우리의 마음을 전혀 몰라주더군요

싱하님// 전 잘 모릅니다만.. 카놀리니님께서 잘 설명해주셨군요!

카놀리니님// 테드 소식 감사드립니다!! 다들 제리코 보면서 같은 생각을;;;

르필님// 막장...

안습의별님// 으헝. 팬티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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