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8일
샤이닝 블랙(아마도) - 허리케인 헴즈

피폭자 : MVP
드디어 복귀한 그레고리 헴..아 허리케인 헴즈!! 하지만 몸을 불려서 뭔가 안습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은근히 모습이 간지 작살 오스틴 에리스가 연상되더군요. 뱃살 빼고. 네, 크루져가 없어졌으니 몸을 불리는 건 어쩔 수 없지요. 살아남으려면 헤비급으로 가야할 테니.. 그래도 뱃살은 빼고.
언더독 시전 후(주식회사 크르릉 : 언더독(Underdog) - 허리케인 헴즈) 마무리로 샤이닝 블랙을 시도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뭐 어차피 저공 엔즈이기리에 샤이닝 블랙이라고 이름 붙였던 거니깐 괜찮아! 라고 혼자서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만(야!) 몸을 불려서 그런지 오래간만의 링이라 그런지 요상하게 들어가더군요. 뭐 아무튼 앞으로의 활약을.. 제발 활약을.. 활약해..주겠죠? 으헝..
# by | 2008/12/08 22:4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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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디바들에게 깨질 차례인듯
계속해서 '덧글 올리기'버튼 대신 '다음 페이지▶'버튼을 누르고 있는...
저도 참 마봉팔 씨처럼 안습이 되어가는 군요... ㅠㅠ
어쨌거나 마봉팔 씨가 하스에게도 패배했다는 것은 충격이었어요.
아무리 연패 자버 기믹으로 돌변 중이라지만 이것은 좀... 아니었죠,
솔직히 1년 전 US 챔프 때는 봉팔이 씨 응원모드 였던 저에게는 이 장면은 정말 눈물났었지요.
(뭐, 챔프 뺏기자마자 팬티코 응원모드로... {퍽!})
그러니 마봉팔 씨를 위해 0.1초간 묵념을 합시다, 여러분!!
점점 봉팔이가 이런 길을 가고 있는 듯...(탕!)
르필님// 그..을쎄요;;;
삼별초님// 기대!!
8's님// 한 3초간 에리스..
공국진님// "피..피했다!"(퍽!)
크르님// 위키는 믿지 않기로 했습니다(...)
HardyV1님// 쓰고 나올 수도..
슬라빅님// MVC가 좀 최고였습니다 으하하;;;
싱하님// 자르면 간지가 떨어집니다!!
dsdada님// 옙
Sepia님// 아하하핫;;; 저도 자주 그럽니다;;;
2h4ever님// +-원점이군요;;;
카놀리니님// 그래도 바지의 문양은 그 시절의 것입니다(응?)
HaYeTe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마봉팔님// 안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