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7일
수어사이드 센턴 - 카레맨

피폭자 : BG 제임스 & 크리스 세이빈
가방 쟁탈전에서 나온 카레맨의 말 그대로 자살 센턴;;; 가방을 들고 링 밖에 나가야 소유가 인정이 되는 경기 룰 덕분에 링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크리드와 큐티 킵을 피해 아예 바깥으로 뛰어내려벼렸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무리 봐도 위험하더군요. 떨어지는게 특히;;; TNA 링은 사이드가 너무 좁아서 위험해요..
아무튼 카레맨, 이번에 해고더군요. 타락천사로 해고, 카레맨으로 해고.. 해고 가방은 언제나 다니엘스의 것이군요;; 그래도 아무튼 드디어 타락천사로 돌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아자!! 프론트라인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겠군요. 아니지, TNA 전체적으로 드디어!!!
# by | 2008/12/17 19:2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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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투님// 당첨!!(응?)
삼별초님// 설마;;;
8's님// 그렇죠. 이번엔 특히;;;
공국진님// 그러니깐요;;
천공의채찍님// 가끔 너무 복잡해져서 싫습니다
르필님// 다시!!
HardyV1님// 로또를 당첨하련지... 하나도 안 맞을 확률에 걸릴 것 같습니다
카놀리니님// 자살;;;
싱하님// 허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