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치킨윙 오버 더 숄더 크로스페이스 - CM 펑크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아마겟돈에서 열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도전자 결정 토너먼트(..왜 이리 길어;;;)의 결승전 경기. CM 펑크와 레이 미스테리오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요즘은 레이가 자기랑 비슷한 급수랑 경기하니 경기가 잘 살아나더군요. 아무튼 펑크와 레이라는 경기가 잘 나올 수 밖에 없는 구성이어서 그런지 좋은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후지와라 암바로 공략하던 중에 레이가 로프 브레이크를 하려고 하자 재빨리 자리를 바꿔 치킨윙 오버 더 숄더 크로스페이스로 바꿔 공략했습니다. 길게 썼지만 지금 TNA에서 활동하고 있는 알렉스 쉘리의 '보더 시티 스트렛치'와 동형의 기술입니다. 쉘리가 쓰는 건 보기 힘든데 이렇게 펑크 버전으로 보게 되는군요..
뭐, 여담이지만 페이스 록은 원래 이렇게 하는 거라능..
# by | 2008/12/22 23:01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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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채찍님// 여기 WWE가 맞나...
Sepia님// 다들 놀라셨군요;;
HardyV1님// 간단명료!
공국진님// 이런게 나오다니!
8's님// 워낙 서브미션들이 푸대접이라;;;
삼별초님// 그럼요!
마봉팔님// 빠르게 캐치!
2hc4ever님// 급하다! 막아야돼!
르필님// 이런 건 누워서.
카놀리니님// 아쉽죠;;;
싱하님// 별로 그런 건 바라지 않고. 많이 나와만 줬으면..
한명이 악역2명한테 서브미션으로 질질짜면서 쳐맞는다(시간때우기)
선역한명이 핫태그한다-링을 쓴다-피니셔 실패한다OR피니셔성공한다-
선역이나 악역이나 둘중 하나가 이긴다.
그래도 이정도에서 벗어난거져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