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밸리 투 백 인버티드 매트 슬램 - 미셸 맥쿨

피폭자 : 질리안
아마겟돈에서 열린 디바들의 산..타 복장..? 아무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치장하고 가진 4 대 4 경기. 그 경기의 마지막을 지은 건 또 새로운 피니셔를 들고 나온 미셸 맥쿨이었습니다. 기술명을 길게 써놨지만, TNA의 경이로운 자 AJ 스타일스의 피니셔인 스타일스 크래쉬와 동형의 기술입니다. 사실은 마리아가 끝내려는 거 낼름 주워 먹더군요;;;
아무튼 요즘은 맥쿨이 그닥 맘에 안 들더군요. 물론 미모는 뛰어나지만 개인적으론 켈리가 더 좋고(...야!), 타이틀 장기 독식이 맘에 안 들고, 그리고.. 피니셔는 왜 이리 자주 바꿔!!(사실은 이게 주 원인). 치킨윙 페이스버스터에서 힐 훅으로 바꾸고, 갑자기 앵클 홀드로 바꿨다가 이번엔 스타일스 크래쉬까지.. 이건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 by | 2008/12/22 23: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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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피니셔는 좀 아니라고... 피니셔로서의 설득력은 충분하고도 넘치지만은...
시전 중 피폭자의 하의가...(탕!)
천공의채찍님// 눈이 절로..
Sepia님// 꺄악 마리즈! 요즘 마리즈 짱인 듯..(야!)
HardyV1님// 그 분이면 무섭죠..
공국진님// 챔피언입니다-
8's님// 봉인이었군요;;;
슬라빅님// 치킨윙 페이스버스터가;;;
삼별초님// 남편이 좀 쫭이니;;;
마봉팔님// 베스횽에게 저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르필님// 역시 거물을 잡아야..
카놀리니님// 그래도 언더옹은 하나로 쭉 쓰시니...
제프하디님// 파괴의 연인..
싱하님// 좋지 않습니까? 특히..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