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투 백 인버티드 매트 슬램 - 미셸 맥쿨


피폭자 : 질리안


아마겟돈에서 열린 디바들의 산..타 복장..? 아무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치장하고 가진 4 대 4 경기. 그 경기의 마지막을 지은 건 또 새로운 피니셔를 들고 나온 미셸 맥쿨이었습니다. 기술명을 길게 써놨지만, TNA의 경이로운 자 AJ 스타일스의 피니셔인 스타일스 크래쉬와 동형의 기술입니다. 사실은 마리아가 끝내려는 거 낼름 주워 먹더군요;;;

아무튼 요즘은 맥쿨이 그닥 맘에 안 들더군요. 물론 미모는 뛰어나지만 개인적으론 켈리가 더 좋고(...야!), 타이틀 장기 독식이 맘에 안 들고, 그리고.. 피니셔는 왜 이리 자주 바꿔!!(사실은 이게 주 원인). 치킨윙 페이스버스터에서 힐 훅으로 바꾸고, 갑자기 앵클 홀드로 바꿨다가 이번엔 스타일스 크래쉬까지.. 이건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by 우르 | 2008/12/22 23: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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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12/22 23:22
어떻게하든 별로 관심이 안간다는 것이 더 문제이긴 합니다만;;
Commented by 천공의채찍 at 2008/12/23 00:49
디바끼리의 스타일스 크래쉬는 묘한 맛이 있다고 생각되서 기대되는 것은 저뿐인가요;;
Commented by Sepia at 2008/12/23 04:35
저는 디바 경기는 '마리즈' 나오는 경기와 PPV뺴고는 안 봅니다마는...
이번 피니셔는 좀 아니라고... 피니셔로서의 설득력은 충분하고도 넘치지만은...
시전 중 피폭자의 하의가...(탕!)
Commented by HardyV1 at 2008/12/23 07:51
여성은 토요타 마나미 정도만 . (..)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8/12/23 09:58
챔피언 이었군요;;
Commented by 8`s at 2008/12/23 12:16
Wing Of Love인가 하는 이름도 붙었던걸로 기억되는데.. 봉인당하고 다시 힐훅쓴다는군요..;;
Commented by 슬라빅 at 2008/12/23 12:42
윙스 오브 러브는 덥덥이가 '디바가 쓰기에는 너무 강한 기술' 이라는 요상한 이유로 봉인크리를 먹었다는 뉴스가....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8/12/23 13:20
남친이 거물이다보니 (...)
Commented by 마봉팔 at 2008/12/23 16:06
들었다... 들었어...!(디바 중 저런 파워형 기술은 베스 피닉스가 쓰는 것 밖에 못 봤는데...)
Commented by 르필 at 2008/12/23 18:29
역시 거물분과 데이트한 보람이 있군요....
Commented by 카놀리니 at 2008/12/23 21:04
걍 심심하면 언더옹처럼 가지가지 쓰시겠죠 ㅎㅎㅎㅎ
Commented by 제프하디 at 2008/12/23 23:32
미셸 너무 얘뻐 하악하악 언옹의 툼스톤까지 따라하면 파괴의 남매 되는 건가?
Commented by 싱하 at 2008/12/24 08:57
이것도 디바가 쓰기좀...
Commented by 우르 at 2008/12/24 10:59
크르님// 그.. 그렇군요.

천공의채찍님// 눈이 절로..

Sepia님// 꺄악 마리즈! 요즘 마리즈 짱인 듯..(야!)

HardyV1님// 그 분이면 무섭죠..

공국진님// 챔피언입니다-

8's님// 봉인이었군요;;;

슬라빅님// 치킨윙 페이스버스터가;;;

삼별초님// 남편이 좀 쫭이니;;;

마봉팔님// 베스횽에게 저건 식은 죽 먹기입니다.

르필님// 역시 거물을 잡아야..

카놀리니님// 그래도 언더옹은 하나로 쭉 쓰시니...

제프하디님// 파괴의 연인..

싱하님// 좋지 않습니까? 특히.. 특히..
Commented by 캣독 at 2008/12/26 22:16
질리안의 살기위한 낙법 .
Commented by 날렵한턱선 at 2009/04/09 16:10
경이로운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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