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코드 브레이커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존 시나
역시나 모두의 예상대로(...) STF-U에 실신한 안습의 팬티코. 그래도 역시 제리코는 멋진 장면들을 만들어줬습니다. 사실 코드 브레이커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피니셔입니다만.. F-U를 멋지게 반격하는 걸 보니 내심 맘에 들더군요.
그나저나 이번에는 아쉽게도 고각도의 월스 오브 제리코가 안 나오더군요. 쳇, 어차피 실신할 각본이면 한 번 더 쓰게 해주지.. 각본진이 너무 짜게 논다는 생각이 듭니다.. 쩝.
# by | 2008/12/22 23:2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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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에서 원조의 사용 허가가 나다니!!(...)
암요...ㄱ-
제리코 본인도 꽤나 오래 밀고있고 이제 은근히 관중의 환호도 받는듯 하군요..;;
朝霧達哉님// 암요. 까야죠
HardyV1님// 그냥 기습기 정도..
공국진님// 그래도 정말 훌륭하게 들어갔죠!
르필님// 시나.. 저래뵈도 접수 잘 합니다(응?)
8's님// 이 것도 오래보니 익숙해진...
삼별초님// 엉엉엉 그래도 아쉽습니다
마봉팔님// 역시 바지코야만!!
카놀리니님// 헴즈 오 매틱이라니.. 설마 언더독?
제프하디님// 제리코도 멋지죠!
싱하님// 허허허헛
제리코니깐 저러케 잘쓰는거지 만약 시나가 썻다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