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스완턴 밤 - 제프 하디

피폭자 : 에지
드디어 WWE 챔프가 된 제프 하디!! 트리플 H가 페디그리를 성공하고 핀을 하려는 순간 스완턴 밤으로 마무리 짓고 승리를 잡았습니다. 랄까.. 사실 리플레이로 보기 전엔 앵글 상 떨어지는 것만 봤는데 정면에서 보니 자세가 심하게 망가져서 좀 그렇군요;;; 아무튼 좀 이르다는 느낌은 들지만 드디어 나란히 챔프에 등극한 (그동안 징하게) 안습이던 하디 형제에게 축배를!!
그런데 사실은 트리플 H랑 제프랑 태그 맺었다능.. 페디그리->스완턴 밤으로 이어지는 건 태그 팀 피니셔라능..

그리고 준 피니셔로 이런 것도 만들어놨다능..(
# by | 2008/12/22 23:2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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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밑의 팀 피니쉬는 그럴듯 합니다?[야!]
(...)
역시 삼자대결의 유일한 답이 어부지리라는 것을 제프가 깨달은 건가...(야!)
HardyV1님// 뜻 깊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평소랑...
공국진님// 비겁하다!
Ky-ness님// 그렇죠~
르필님// 손이 깔리셨습니다;;;
8's님// 사실 제프와 매트는 뭘 해도 인간 극장..
마봉팔님// 알고보니 손이 깔렸으니...
카놀리니님// 데자뷰?(틀려!)
제프하디님// 잘 맞았죠!
싱하님// 한 손으로 접수하니.. 무섭죠;;
삼치횽님// 어부지리!
그냥 태그팀이름을 하나 짓는게 어떨까여 음....HHH에 하디까지합쳐서HH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