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툼스톤 파일 드라이버 - 케인

피폭자 : 더 미즈
갑자기 또 스토커 짓을 시작한 케인(...). 이번엔 켈리켈리를 노리고, 켈리가 맘에 들어하는(이라고 오해한) 미즈에게 툼스톤을 먹였습니다. 엄훠나 한동안 못 보던 케인 버전의 툼스톤을 이런 식으로 보게 될 줄이야;;;
아무튼 냅다 난입해서 미즈와 모리슨을 공격하는 모습은 과거의 몬스터 케인을 보는 것 같아서 반갑긴 했습니다만.. 이젠 스토커 짓을 할 때만 몬스터가 되는 건가!!! 하는 공허한 외침만...
# by | 2008/12/22 23:3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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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원조는 언더테이커??
朝霧達哉님// 좀 멀쩡한 걸 넘기라고!!
HardyV1님// 훨씬 괴물스럽습니다(응?)
공국진님// 스토커라니!!!
8's님// 일명 마루타;;;
삼별초님// 워낙 쓰는 횟수가 다르니깐요
르필님// 괴물 부활?! 그러나 가능성이;;
마봉팔님// 횽ㅠㅠ
카놀리니님// 그러게나 말입니다
케인님// 넵
싱하님// 부커진에게 불만을 토해내셔야합니다!!
삼치횽님// 원조라기 보다는 WWE에서의 주 사용자가 언더테이커죠
부상당하는건 아닌건지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