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4일
오버캐스트 - 허리케인 헴즈

피폭자 : 쉘턴 벤자민
허리케인 시절부터 쭉 사용해오던 오버캐스트. 뛰어내리면서 상대에게 넥브레이커를 시전하는 기술입니다. 슈퍼 히어로 시절일 때는 착지 후 자세를 잡았는데 이제는 안 하더군요.. 쳇, 그 자세가 간진데..
복귀하자마자 쉘턴과 US챔피언쉽 대립에 들어간 헴즈. 덕분에 그동안 살짝 대립이 만들어지고 있던 R-트루스의 위치가 미묘해져버렸습니다만.. 전 허리케인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응?)
몸을 불리고 복귀해서 그런지 스피드는 확실히 예전만 못하지만 그래도 점점 예전의 몸놀림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얼른 몸매도 가다듬고,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길!!
# by | 2008/12/24 11:0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IC도 요즘 볼만한 대립이 나오는데 스토리만 잘나오면 경기력은 문제가 없겠는데 말입니다
Ky-ness님// 그래도 신발이 길어서 반바지란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응?)
HardyV1님// 다들 그런 생각 중..
공국진님// 얼른!!
삼별초님// 쉘턴, R-트루쓰, 허리케인 삼파전 해도 좋고, 거기에 MVP랑 케네디를 넣으면 더 좋겠고...
천공의채찍님// 드디어!!
싱하님// 제발 강화해서 잘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마봉팔님// 어서 어서!
카놀리니님// 뭐 스타일은 차이가 많죠;;;
캣독님// 그냥 몸만 관리해주면 만족입니다;;